"고교 10곳 중 4곳, 수학 배치고사서 선행문제 출제" 서울·경기·광주·대구 지역의 고등학교 10곳 가운데 4곳이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 배치고사에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수준의 선행문제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09 13:41
[핫포토] 삼척서 그물에 걸려 죽은 돌고래 잇따라 오늘 오전 6시 강원 삼척시 근덕면 원평마을 동쪽 3.6㎞와 맹방해수욕장 동쪽 0.9㎞ 해상에서 긴부리 돌고래 1마리씩이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4.04.09 13:38
대법 "주된 혐의 무죄여도 수사기관 속이면 별도 범죄" 피고인의 주된 혐의가 무죄라고 하더라도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동원해 수사기관을 속였다면 그 자체로 범죄가 성립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04.09 13:27
서울대 첫 장애인 총학생회장 당선 서울대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총학생회장이 나왔습니다. 서울대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제56대 총학생회 재선거에서 '디테일' 선본의 정후보 물리천문학부 이경환 씨와 부후보 국어국문학과 김예나 씨가 득표율 52.8%를 받아 상대후보 33.9% 득표율을 꺾고 당선됐습니다. SBS 2014.04.09 13:22
고교 수준 벗어난 논술 출제 대학 입학정원 10% 감축 논술, 구술, 면접 등 각종 대학별 고사에서 고등학교 수준을 넘어서는 내용을 출제하면 해당 대학은 최대 입학정원의 10%가 감축되고 3년간 재정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SBS 2014.04.09 13:22
필로폰 매입·투약 폭력배 28명 무더기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로 수도권 서북부 일대 폭력배 44살 김 모 씨를 포함해 28명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를 비롯한 7명은 지난해 9월 대구시 동대구역 앞에서 필로폰 판매책 52 이 모 씨로부터 필로폰 10g을 사들이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필로폰 28g을 천120만 원에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09 13:15
필리핀서 피랍된 한인 여대생, 피살 된 채 발견 필리핀에서 유학 중인 20대 한국인 여대생 A씨가 괴한들에 납치된 후 한 달여 만에 피살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 지역에서 우리 유학생이 납치돼 피살된 사건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4.04.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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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빠르면 오는 9월 환승 할인"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은 용인경전철 환승할인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용인경전철 환승할인 문제가 타결됐습니다. SBS 2014.04.09 13:06
전자발찌 송수신기 버리고 도주한 성범죄자 검거 전자발찌 송수신기를 버리고 달아난 30대 성범죄자가 도주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전자발찌 송수신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39살 박영진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0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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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교수가 돈 받고 제자 논문 대필 의혹…수사 유명 치과대학에 교수들이 학위 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몇 년 동안 대학원생들로… SBS 2014.04.09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