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호주대사, 인종차별금지법 개정안에 우려 표명 김봉현 주호주 한국대사가 최근 호주 하원의 여당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호주 정부의 인종차별금지법 개정 추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김 대사는 최근 필립 러독 호주 하원 여당 원내대표를 만나 호주 정부·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인종차별금지법 개정에 대한 한인 동포사회의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SBS 2014.03.27 15:02
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퍼스트레이디 외교' 본격화 중국의 관영언론들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유럽순방 관련 보도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의 활동에도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해 퍼스트레이디 외교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SBS 2014.03.27 15:00
중국 국방부, 공수부대 훈련 근거리 사진 대거 공개 중국 국방부가 이례적으로 중국군 공수부대의 훈련 장면을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을 홈페이지를 통해 대거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모두 16장으로 중국 국방부는 이 사진들이 최근에 이뤄진 공수부대 훈련을 촬영한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SBS 2014.03.27 14:51
말레이機 실종 20일째…기상악화로 또 수색중단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의 잔해가 있는 것으로 지목되고 있는 남인도양에서 벌어지던 수색활동이 기상악화로 중단됐습니다. 국제수색단의 주축을 맡고 있는 호주의 해상안전청은 수색을 위해 남인도양으로 출발했던 항공기들이 서호주로 되돌아오고 수색선박들도 해당 해역을 떠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7 14:35
중국 언론 "박 대통령, 아베 무시에 日 누리꾼 불만" 중국 관영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무시한 데 대해 일본 누리꾼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7 13:54
보쉰 "리펑 전 중국 총리 일가도 사정 대상에 올라" 반부패 개혁의 기치를 내건 중국 시진핑 체제가 중국의 전력, 석탄, 에너지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리펑 전 총리 일가를 겨냥한 조사에 착수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3.27 13:53
'1400점 소장' 독일 수집가 "나치 약탈 예술품 반환할 것" 2년 전 개인 소장가로부터 압수된 1조5천억원 규모의 나치약탈 예술품의 반환이 시작됩니다. 나치 시절 유명 미술상의 아들 코넬리우스 구를리트의 집에 숨겨져 있다가 독일 당국에 발견된 1천400여점의 미술품 중에는 피카소와 샤갈 등 거장의 작품도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4.03.27 13:52
실종기 블랙박스 4월12일 신호 소실…"시간이 없다" 인도양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말레이시아항공 MH370기의 실종 미스터리를 풀어줄 열쇠는 블랙박스입니다. 기체 속도와 조종실 대화 등 핵심 운항 정보 1천여 건을 담은 이 장치를 분석해야 사고 직전 무슨 일이 비행기에 일어났는지를 복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4.03.27 12:54
앰네스티, 작년 전세계 사형 15% 증가 국제앰네스티는 지난해 북한이 사형수를 공개 처형했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오늘 발간한 연례 사형 보고서에서 2013년 세계적으로 778명이 사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7 12:36
수교 50년 중국·프랑스, 양국관계 새 시대 선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오늘 정상회담을 통해 수교 50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새 시대를 선언하며 관계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SBS 2014.03.27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