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안전 우선"…리우에 군병력 동원 브라질 정부가 2014 월드컵을 앞두고 치안 불안 상황이 계속되는 리우데자네이루 시에 군 병력을 투입했습니다. 정부는 범죄조직의 경찰시설 공격으로 치안이 극도로 불안해진 리우 시 빈민가에 군 병력을 장기간 주둔시키기로 했습니다. SBS 2014.03.26 05:25
예멘서 서방 외교관 무장괴한에 피랍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서방 외교관 한명과 동행 중인 여성 한 명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AFP 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SBS 2014.03.26 05:04
이집트법원, 무르시 지지자 683명 선고 연기 '무더기 사형 판결'로 논란을 일으킨 이집트 법원이 또 다른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자 683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다음 달로 연기했다. 연합 2014.03.26 03:32
EU 시장서 위해상품 적발 증가…64% 중국산 유럽연합 소비재 시장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장난감, 섬유 제품 등 위해 상품을 적발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U 집행위원회는 작년 한해 동안 유럽에서 판매된 비식품 상품 2천364개 품목을 위해 상품으로 적발했으며 이는 전년보다 3.8% 증가한 수준이라고 25일 발표했다. 연합 2014.03.26 03:31
우크라이나 외무부 "핵보유국 지위 회복 계획없어"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25일 우크라 새 정부가 핵보유국 지위 회복에 나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외무부 공보실장 예브게니 페레비이니스는 이날 "우크라이나는 핵보유국 지위를 회복하려고 계획한 적이 없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 2014.03.26 03:30
플로서 미 연은총재 "옐런 금리 발언 실수 아니다" 찰스 플로서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제시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이 실수가 아니다고 밝혔다. 플로서 총재는 25일 경제전문방송 CNBC에 출연해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이후 옐런 의장이 양적 완화 종료 6개월 이후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4.03.26 03:30
라트비아 총리 "우크라이나 탓에 경제난 가중" 러시아의 루블화 가치가 떨어지고 우크라이나와 무역이 원활하지 못한 탓에 두 나라와 교역이 많은 라트비아가 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라트비아 총리가 25일 호소했다. 연합 2014.03.26 03:28
엘살바도르 대선 결선 박빙패 후보 무효소송 기각 엘살바도르 최고선거법원이 대통령선거 결선에서 '초박빙'의 패배를 한 후보의 투표 무효 소송을 기각했다. 최고선거법원은 우파인 '전국공화연합'의 노르만 키하노 후보가 집권 좌파 후보인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당선자에게 아깝게 진 뒤 제기한 투표 무효 소송을 '근거 없다'고 판결했다고 중남미 매체인 텔레수르 등이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26 03:25
"미 숙박업체 과반수 911 직통 전화 안돼" 미국 숙박업체의 절반 이상이 투숙객에게 응급전화인 911 직통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긴급 상황에 취약한 것으로 지적됐다. AP통신이 아지트 파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25일 전한 내용을 보면, 미국호텔숙박협회에 등록된 업소 중 대형 호텔 체인과 모텔의 45%, 개인 소유 호텔의 32%만이 방마다 911 직통 전화를 운영하고 있다. 연합 2014.03.26 03:21
카터 "스노든 폭로, 장기적으로 미국에 좋은 일"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국가정보국의 정보수집 활동을 폭로한 전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을 옹호해 눈길을 끌었다. 카터 전 대통령은 25일자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NSA의 감청 프로그램은 인권 침해라면서 스노든의 폭로는 "길게 보면 건설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4.03.26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