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국 연수 러시아 군인 9명 추방 캐나다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러시아의 무리한 개입에 항의해 자국에서 연수 중이던 러시아 군인 9명을 추방했다고 러시아의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7 17:38
중국, 우크라이나 관련 '러시아 제재'에 사실상 반대 중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국과 유럽연합 등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국제관계에서 걸핏하면 제재를 가하는 것에 일관 되게 반대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3.07 17:01
'종이호랑이 아냐'…중국, 첨단군용기 잇단 '과시' 중국이 관영 언론을 통해 자체 개발한 최첨단 군용기를 잇달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영 환구망은 6일 중국 차세대 공중조기경보기 쿵징-500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기사를 실었다고 타이완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4.03.07 16:54
비트코인 개발자 찾았나…美 언론 엇갈린 보도로 혼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개발자를 찾았다며 신원을 공개했으나 당사자가 강력하게 부인하고 나서는 등 진위를 두고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연합 2014.03.07 16:44
중국 "북한군의 민항기 안전위협에 우려 표명" 북한이 발사한 방사포가 중국 민항기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했다고 한국 국방당국이 밝힌 데 대해 중국당국이 7일 "이미 조선 측과 접촉해 우리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07 16:42
중국 인민대표 "강물에 불린 쌀 시중 유통" 폭로 중국에서 식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정기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농민대표가 강물에 불린 쌀이 시중에 유통 중이라는 사실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3.07 16:21
[취재파일] 뉴욕타임스, 161년 만의 정정보도 미국 뉴욕타임스는 1853년 1월 20일자 신문에 '솔로몬 노섭의 억류와 귀환에 관한 이야기'라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실제 발생했던 납치 사건이었고, 노섭은 그 주인공입니다. SBS 2014.03.07 16:17
뉴질랜드서 도살장 가는 돼지 마구 때렸다가 징역형 뉴질랜드에서 도살장으로 끌려가기를 거부하는 돼지를 쇠몽둥이로 난폭하게 때린 남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섬에서 농사를 짓는 클레이튼 토머스 도비는 도살장으로 싣고 가려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10대 소년이 지켜보는 가운데 쇠몽둥이로 돼지 2마리를 장시간 난폭하게 때렸다가 동물 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돼 오늘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서 징역 4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03.07 16:03
'오바마와 전화했다' 자랑하다 조롱당한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사회관계망에 자랑스레 올린 '셀카' 한 장 때문에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이 6일 소개했다. 연합 2014.03.07 15:59
[현장트윗] '일본판 베토벤' 공식 사과…고스트 라이터 인정, 청력 문제는 사실 일본판 베토벤 사무라고치 공식 사죄. 수염 밀고 장발도 깎고 기자회견. 고스트라이터 존재 인정하고 사죄. 하지만 청력에 문제 있었고, 대리작곡가가 그만 두자는 말 한 적 없었다며 구차한 진실게임 시도. SBS 2014.03.07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