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첫째날 공식일정 마무리 첫 단체상봉을 마친 남북 이산가족들이 오후 7시부터 2시간 넘게 환영 만찬을 갖고 오늘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환영 만찬에서 리충복 북한… SBS 2014.02.20 21:45
상봉 마친 이산가족들, 환영 만찬 가져 첫 단체 상봉을 마친 남북 이산가족들이 오후 7시부터 오늘의 마지막 공식 일정인 환영 만찬을 갖고 있습니다. 환영 만찬에서 리충복 북한 조선적십… SBS 2014.02.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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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정보 유출한 회사, 문 닫게 해야" 고객정보 유출사고와 같은 금융사고를 막기 위한 금융보안 전담기구가 설치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인정보 보호 지침을 위반하는 회사는 문을 닫게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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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형제 대신 조카가…사별하는 이산 가족 이번 상봉에 참가한 이산가족들의 절반 이상은 80∼90대 고령입니다. 부모나 형제자매는 이미 세상을 떠나서 난생처음 보는 조카를 만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SBS 2014.02.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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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 세월 탓에…서먹하고 어색한 순간들 헤어져 산 세월이 너무 긴 탓일까요? 안타깝게도 반가워하기보다는 어색해하는 가족들도 있었습니다. 보도에 임찬종 기자입니다. 북에 있는 이복 남동생들을 만나러 온 최남순 씨는 북측 상봉자가 가져온 사진을 보고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SBS 2014.0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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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만나겠다' 구급차 탄 채…애끊는 부정 거동이 불편한 두 이산가족은 이례적으로 구급차에 탄 채 비공개로 가족을 만났습니다. 보도에 김수영 기자입니다. 91살 김섬경 할아버지가 이동용 침상에 누워 상봉장소인 금강산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4.02.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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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조차 확인 안 됐던…납북자 가족도 만났다 이번 상봉단에는 그간 생사조차 확인이 안 됐던 납북자도 5명이나 포함돼 있었습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지난 72년 12월 열일곱 나이에 쌍끌이 어선을 타고 서해로 홍어잡이를 나섰다가 납북된 박양수 씨 형제가 얼싸안고 눈물을 흘립니다. SBS 2014.02.2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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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타고 오는 거리인데…" 눈물의 이산상봉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남측 이산가족 82명이 이곳 숙소에 머물렀는데요. 이 시간 현재 금강산에서 꿈에도 그리던 북측 가족들을 만나 저녁 식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20 20:40
[속보] 이산가족 상봉 환영만찬 오후 7시 17분 시작 이산가족 상봉 환영만찬 오후 7시 17분 시작 연합 2014.02.20 20:03
北 외무성 대표단, 이란 방문위해 평양 출발 북한의 리길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외무성 대표단이 이란을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외무성 대표단의 이란 방문 목적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SBS 2014.02.20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