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문대성 '安 신당행설'에 복당 서둘러 결정 새누리당은 오늘 박사논문 표절 논란으로 지난 2012년 4월 19대 총선 직후 탈당했던 무소속 문대성 의원의 복당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 의원이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으로서 체육계에서의 역할이 크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복당안을 의결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4.02.20 18:47
박범계 "'유씨 北체류 기간' 檢 주장 허구"…증거 공개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이른바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증거위조 의혹과 관련해, 피고인 유모씨가 지난 2006년 5월 27일부터… SBS 2014.02.20 18:41
[속보] 이산가족 첫 단체상봉 오후 5시 2분 종료 이산가족 첫 단체상봉 오후 5시 2분 종료 연합 2014.02.20 17:37
[영상] "죽기 전 자식 보겠다" 들것에 실려 '애끊는 부정' 남북 이산가족들이 오늘 오후 첫 단체 상봉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측은 상봉단 82명과 동반가족 등 140명이 참석하게 되고, 북측에선 178명이… SBS 2014.02.20 17:35
통일부 "지난 1년 지속가능 남북관계 발전 토대 마련" 통일부는 박근혜 정부 출범 1년 동안의 대북정책 성과로 "신뢰와 원칙에 기초한 남북대화로 개성공단 문제와 이산가족 상봉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남북관계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0 17:16
선양총영사, '간첩증거조작 의혹' 관련 내일 국회출석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증거 조작 논란과 관련해 조백상 주 선양 한국총영사가 내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합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조 총영사가 내일 외통위에 출석 예정인 것으로 안다"면서 "국회 측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0 17:15
이산가족 폭설·시설 미비로 시작부터 '애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3년 4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동해안 지역에 내린 폭설과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은 금강산 지역의 시설 미비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SBS 2014.02.20 17:12
정부 "역사문제는 원인제공한 일본이 해소해야" 정부는 일본의 과거사 도발로 약화된 한일관계 개선 방안과 관련해 일본이 먼저 진정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한일관계와 관련해 "외교부 입장은 결자해지 측면에서 원인 제공 측이 성의있는 조치를 취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일본 측의 언동이 문제를 만들었고 장애를 조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2.20 17:10
금강산 첫 단체상봉 시작…60년 만의 만남 60년의 만남 그 첫 만남이 이미 오후 3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금강산에서 이산가족들이 지금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 측 이산가족이 오늘 아침까지 머물렀던 속초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4.02.20 16:55
홍준표 "사회갈등 진영논리로 접근하면 되레 증폭" 홍준표 경남지사는 20일 "밀양 송전탑과 같은 사회적 갈등은 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 등 진영 논리로 접근하면 해결하기보다는 되레 증폭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20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