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죽기 전 자식 보겠다" 들것에 실려 '애끊는 부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2.20 17:35 수정 2014.02.20 17:4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북 이산가족들이 오늘(20일) 오후 첫 단체 상봉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측은 상봉단 82명과 동반가족 등 140명이 참석하게 되고, 북측에선 178명이 가족들을 만나러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 측 91살 김섬경 할아버지는 구급차에 실려 이동하며, "금강산에 가서 죽더라도 꼭 자식들을 보겠다"고 애타게 말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초유의 극언 동영상 기사 홍 전 감독 선임 주도해놓고…청문회 직전 '캄보디아행' "흉기 찔렸다" 걸려온 친구의 전화…끝내 사망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동영상 기사 "초등학생 아니야?"…사람들 경악한 영상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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