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태풍 피해주민들 "정부 상대 집단소송" 지난해 11월 필리핀을 강타한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베니그노 아키노 정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SBS 2014.02.17 10:47
시진핑, 집권후 닷새에 하루꼴로 베이징 떠나있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2년 말 공산당 총서기 취임 이후 국외순방을 위해 39일간 해외에 머물렀으며 39일간 각 지방을 시찰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북경청년보가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17 10:37
제진수씨 주변 "성실하고 존경받는 분인데…" 현지시간으로 16일 이집트 시나이반도 버스폭탄 테러로 56살의 나이로 숨진 제진수씨의 지인들은 제씨의 사망 소식을 듣고 비탄의 심경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SBS 2014.02.17 10:30
일본인 70% 이상 '독도는 일본땅' 교과서 지침에 찬성 일본 정부가 중·고교 교과서 제작과 교사의 지도 지침이 되는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데 대해 70% 넘는 일본인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2.17 10:20
[취재파일] 日 내각부 직원 미스터리 '치정'으로 결론 "일본의 산업 스파이다" "북한과 내통해 각성제를 밀반입하려 했다"' 구구한 억측을 낳았던 日 내각부 직원 S씨의 미스터리는 결국 '치정'으로 결론 내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2.17 10:17
외교부 "20대 괴한이 폭탄 투척해 버스폭발 추정" 이집트 시나이반도 타바에서 한국인 관광객 탑승 버스를 상대로 발생한 폭탄테러는 20대 괴한이 버스 안으로 폭탄을 투척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연합 2014.02.17 10:10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집트 대사 "시나이 반도, 가장 위험한 지역" ▷ 한수진/사회자: 네, 어젯밤 이집트 시나이 반도 국경 지대에서 한국인이 탄 관광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했습니다. 한국인 3명이 숨지고 10여명이 크게 다친 것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는데요. SBS 2014.02.17 09:52
중국 '매춘과의 전쟁' 이어 도박·마약도 단속 중국 광둥에서 시작된 '매춘과의 전쟁'이 전국적 도박·마약 단속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간지 신경보는 광둥성에서 대대적인 성매매 단속이 시작된 직후 중국 공안부가 전국 경찰에 매춘과 함께 도박이나 마약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7 09:52
반기문 "이집트 폭탄테러 강력 규탄" 성명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성명을 통해 이집트 시나이반도 타바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를 상대로 발생한 폭탄테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반 총장은 대변인 명의로 낸 성명에서 이번 테러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피해자 가족과 이집트 그리고 한국 정부에 애도를 표했습니다. SBS 2014.02.17 09:43
호주총리는 레인맨?…가뭄지역 시찰 갔는데 폭우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오랫동안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내륙지방 시찰에 나섰다가 예기치 못한 폭우로 일정을 중단하는 해프닝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4.02.17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