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北청천강호 관련 혐의 해운사 조사 싱가포르 정부는 북한 청천강호의 무기밀매와 관련된 혐의를 받는 자국 해운회사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정부는 자국에 등록된 친포해운이 청천강호 무기밀매에 관련됐다는 정보를 지난달 입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4.02.16 10:27
"불소 함유량 높은 식수, 어린이 IQ 떨어뜨린다" 불소 함유량이 높은 식수가 어린이의 지능지수를 평균 7점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타임지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와 마운트시나이 의대 연구진은 불소와 망간 등 6가지 화학물질이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저해하고 행동 장애를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를 의학잡지 '랜싯 신경학' 3월호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4.02.16 10:26
日 간토지방 또 기록적 폭설…11명 사망 일본 간토와 도호쿠 지방을 중심으로 그제부터 이틀 동안 강풍을 동반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교통 혼란과 인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일본 남쪽 해상에서 급속히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지난 8일에 이어 또다시 일본열도를 강타한 주말 폭설로 곳곳의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SBS 2014.02.16 09:45
시리아 반군 대공화기로 무장…"전세 유리해질 것" 시리아 평화회담, 즉 제네바 2차 회담이 진전 없이 끝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시리아 반군에 대공화기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SBS 2014.02.16 09:29
시리아 평화회담 별다른 진전 없이 종료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평화협상이 별다른 진전 없이 종료됐습니다.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평화협상을 중재해온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특사는 현지시간으로 15일, 제네바 2차 평화회담이 진전을 보지 못한 채 종료돼 시리아 국민에게 미안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6 09:26
UN "北 인권침해는 최고지도층 정책과 결정에 기반" 유엔 북한 인권조사위원회는 북한에서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심각한 '반인도적 범죄'가 자행됐고, 이러한 인권침해는 최고지도층의 정책과 결정에 기반을 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2.16 09:11
"北영변이 제2의 체르노빌?" 핵 전문가들 논란 북한이 작년 하반기 재가동에 들어간 5MW 원자로의 안전성 문제가 핵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워낙 노후화돼 사고 위험성이 크고 상황에 따라 제2의 체르노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지만 실제적 위험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2.16 07:36
오바마 "美 의회, 최저임금 인상안 통과시켜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 노동자들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10달러 10센트로 올리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SBS 2014.02.16 06:58
브라질 월드컵 8번째 경기장 완공…아직 4개 공사중 2014 브라질 월드컵을 4개월 앞두고 8번째 경기장이 완공됐습니다. 아직 공사중인 경기장은 4개입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아마조나스 주의 주도인 마나우스 시에서 '아레나 다 아마조니아' 경기장의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SBS 2014.02.16 05:43
"시리아 내전 사망자 14만 명"…유엔은 지난달 집계 포기 최근 3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시리아에서 현재까지 모두 14만 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이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일반 시민, 그리고 외국인 용병까지 모두 포함한 수치라고 이 단체는 전했습니다. SBS 2014.02.16 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