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고문·징집까지…시리아 아동 고통 극심" 정부군과 반군 간의 갈등이 3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시리아 아동들의 인권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2.05 16:59
미국서 종자 도둑질하는 중국 연구원들 지난 2011년 5월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듀폰 연구 농장을 둘러보던 이 회사 매니저는 한 남성이 무릎을 꿇은 채 땅을 파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SBS 2014.02.05 16:53
"다른 사람이 작곡"…'일본의 베토벤' 충격 고백 '현대의 베토벤'으로 불려온 일본의 인기 청각 장애인 작곡가 사무라고치 마모루가 1996년부터 18년동안 돈을 주고 대리 작곡가를 써왔다고 고백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2.05 16:34
제이 레노, 22년 진행 '투나잇 쇼' 하차 미국의 인기 코미디언 제이 레노가 22년 동안 진행해온 미국 NBC 방송의 간판 토크쇼 '투나잇 쇼'에서 하차합니다. 지난 1992년부터 투나잇 쇼를 맡아온 레노는 2009년 코넌 오브라이언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강제 하차했다가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떨어지자 수개월 만에 복귀했습니다. SBS 2014.02.05 16:34
동성애단체, 소치 후원사 겨냥 19개 도시서 시위키로 국제 동성애자 인권단체가 세계 주요 도시에서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후원사들을 겨냥해 러시아의 반 동성애 법을 철회하는데 힘써 줄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SBS 2014.02.05 16:33
美 "청소년 흡연 막자" 대대적 금연 캠페인 미국이 대대적인 청소년 금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TV·잡지 광고와 소셜미디어 홍보 등에 1억 1천500만 달러, 우리 돈 1천240억 원을 들여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2.05 16:33
호주 각료들, 보도오류 인정한 ABC에 "사과하라" 공세 토니 애벗 총리를 비롯해 호주 집권 여당의 장관들이 해상 난민과 관련한 보도에 오류가 있음을 인정한 국영방송 ABC에 대해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SBS 2014.02.05 16:19
바닷속에 5년 있던 카메라서 나온 동영상 '멀쩡' 5년동안 뉴질랜드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던 카메라에서 생생한 동영상이 나와 화제다. 5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와이카토에 사는 웨인과 마릴린 홀 부부는 2주 전 태풍이 불고 나서 테임즈 부근 손튼만에 갔다가 바닷가에 밀려온 잡동사니 틈에서 고프로 카메라를 하나 주웠다. 연합 2014.02.05 16:02
"美국방부 부장관에 로버트 워크 전 해군성 차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방부의 2인자인 부장관으로 로버트 워크 전 해군성 차관을 지명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5 16:02
러시아, 탈북자 100여 명 임시망명 허용 북한에서 탈출한 주민 약 100명이 러시아에 임시 망명해 있다고 러시아 이민국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이민국 담당자를 인용해 최근 몇 년 동안 100명 정도의 북한 주민이 인도주의적 취지에서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임시 망명을 허가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5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