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국제 석유가격 떨어질때 오히려 가격인상" 지난해 휘발유와 경유 등 국제 석유 가격은 떨어졌지만 정유사는 오히려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 석유시장감시단은 작년 한 해 석유 시장을 분석한 결과 휘발유 국제 가격은 리터당 17.27원 내렸지만 정유사는 오히려 리터당 11.99원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22 17:26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1,970선 안착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올해 들어 처음 1,970선을 넘었다. 2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53포인트 오른 1,970.42로 마감했다. 연합 2014.01.22 16:25
기업마다 넘쳐나는 고객 개인정보…보안 묘책 있나 주요 카드사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금융사 외에 소비자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의 정보 보안에 문제가 없는지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연합 2014.01.22 16:23
주민번호클린센터 접속 마비사태 계속 자신의 주민등록번호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번호 클린센터'가 22일 오전 8시께부터 접속이 마비돼 이를 이용하려는 누리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 2014.01.22 16:20
개인정보보호 종합대책…매출액 1%까지 과징금 부과 정부가 정보 유출 금융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내용을 담은 '금융권 개인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책에 따르면 불법 수집·유통된 개인 정보를 활용해 영업 활동을 한 금융사는 매출액의 1%까지 과징금이 부과되고, 유출된 정보 건수에 따라 임원 해임 등 양형 기준이 강화됩니다. SBS 2014.01.22 16:07
꼬리 무는 사고…금융사 정보 유출 실태는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등 3개 카드사의 사상 최대 정보유출 사태는 금융권 전반에 걸친 보안 불감증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미 국내에서는 은행, 카드, 보험, 캐피탈 등 분야를 넘나들며 여러 차례 금융정보 유출 사고가 터졌지만, 금융당국과 금융사의 대책은 미봉책에 그쳤다는 게 이번 정보 유출 사태의 교훈 중 하나다. 연합 2014.01.22 15:57
정보유출 금융사 CEO 해임…매출 1%까지 과징금 고객 정보 유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금융사의 최고경영자는 사안에 따라 해임된다. 불법 유통된 개인 정보를 활용해 영업 활동을 한 금융사는 매출의 1%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받게 된다. 연합 2014.01.22 15:54
정보 유출 대책 발표…소비자들 "실질적 보상해야" 정부가 22일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지만 소비자들은 못 미덥다는 반응이다.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데다 2차 범죄로 전이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직 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연합 2014.01.22 15:51
국민은행 영업점 영업시간 오후 6∼9시까지 연장 KB국민은행은 오늘부터 원활한 카드 업무 처리를 위해 전국 모든 영업점의 영업시간을 기존의 4시에서 오후 6시까지 2시간 연장합니다. 고객이 많은 거점점포 250곳은 오후 9시까지 문을 엽니다. SBS 2014.01.22 15:47
'화장품 100만 원어치요'…허위주문 뒤 금품 털어 도주 서울 강서경찰서는 여성 홀로 운영하는 가게를 골라 물건을 대량으로 살 것처럼 속인 뒤 주인이 주의가 허술해진 틈에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로 5… SBS 2014.01.22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