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YT "美아시아계 노인문제 심각…문화·언어 때문" 미국에서 아시아계 이민자의 노령화가 가속화하면서 이들의 돌보는 문제가 사회적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고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가 16일 보도했다. 아시아계 노인들은 특히 언어 장벽이나 문화적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다른 지역 출신보다 자살률이나 빈곤율이 높게 나타난다는 지적이다. 연합 2014.01.17 11:28
日, 교과서 검정기준 개정…"정부 견해 존중" 명기 일본 문부과학성은 오늘 교과서에 근현대사 사안을 기술할 때 정부 견해를 존중하도록 교과서 검정 기준을 개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문부성은 개정 이유로 학생들에게 "균형 있게 가르칠 수 있는 교과서로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일본군위안부와 난징대학살에 관한 기술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집권 자민당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SBS 2014.01.17 11:24
중국 인터넷 인구 6억 돌파…전자상거래도 급증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얼마나 될까요? 6억 명을 넘어섰으며 전자상거래도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인터넷정보센터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지난해 말 중국 인터넷 인구가 6억 1천800명으로 1년전 보다 5천358만 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SBS 2014.01.17 11:09
"산후우울증 30-50%, 오래 간다" 산후우울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지만 30-50%는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루벤 대학의 니콜 블리겐 박사가 1985-2012년 사이에 발표된 산후우울증에 관한 연구논문들을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1.17 10:50
감시의 끝은 어디…"NSA 하루 2억건 문자메시지 수집" 대규모 불법 도·감청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전 세계 문자메시지를 하루 약 2억 건씩 수집했다는 폭로가 또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현지 방송 채널4는 미국 중앙정보국 CI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빼돌린 기밀문건을 토대로, NSA가 일반인들의 문자메시지를 입수해 이들의 위치정보와 인적관계, 금융정보 등을 분석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7 10:46
중국, 신형 수륙양용기 개발…"센카쿠 충돌 대비" 중국이 일본과의 센카쿠 충돌을 염두에 두고 군사용 대형 수륙양용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중국이 올해 연말 시험 비행을 목표로 자오룽-600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수륙양용기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전했습니다. SBS 2014.01.17 10:45
호주 정부, 인도네시아 영해 침범 공식 사과 호주 정부가 자국으로 향하는 난민선을 해상에서 막아 돌려보내는 이른바 '자주국경작전' 수행 도중 인도네시아 영해를 침범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SBS 2014.01.17 10:43
감시의 끝은 어디…"NSA 하루 2억건 문자메시지 수집" 대규모 불법 도·감청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 국가안보국이 전 세계 문자메시지를 하루 약 2억건씩 수집했다는 폭로가 또 나왔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현지 방송 채널4는 미국 중앙정보국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빼돌린 기밀문건을 토대로, NSA가 일반인들의 문자메시지를 입수해 이들의 위치정보, 인적관계, 금융정보 등을 분석해왔다고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1.17 10:19
[한수진 SBS 전망대] '위안부 법' 美하원 통과, 일본은 지금 부글부글 - 일본은 혼다 낙선시키기 운동 vs 한인들은 지키기 ▷ 한수진/사회자: 미국 하원이 어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4.01.17 10:07
[핫포토] 일본서 발견된 충주시 새해맞이 풍선 충북 충주시가 지난 1일 안림동 마즈막재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소원을 적어 하늘로 띄워 보낸 풍선이 바다 건너 일본후쿠이현 오오이군에서 발견됐다. 연합 2014.01.17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