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후 '정글생활 29년' 전 일본군 소위 사망 태평양 전쟁 종료 후 29년간 필리핀의 정글에서 버티다 생환한 전 일본군 소위 오노다 히로 씨가 도쿄의 한 병원에서 91세의 일기로 사망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7 14:06
北, 파나마에 '청천강호 석방' 벌금 7억원 내기로 북한이 불법무기 운반 혐의로 파나마에서 6개월째 억류하고 있는 청천강 호와 선원들을 석방시키기 위해 다음 주 약 67만 달러, 우리 돈으로 7억 천만 원의 벌금을 현지 정부에 내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17 13:44
호주 44도 '살인폭염'에 산불 100여 건 '활활' 호주 주요 지역에 섭씨 45도를 넘나드는 '살인폭염'이 이어지면서 1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고 대규모 정전사태가 빚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4.01.17 13:32
단돈 1파운드에 팔렸던 英인디펜던트, 또다시 매물로 2010년 단돈 1파운드, 약 천700원에 러시아 재벌 알렉산드르 레베데프에 인수된 영국 유명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또다시 매물로 나왔습니다. 레베데프는 매달 1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인디펜던트의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가디언과 파이낸셜타임스 등 영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7 13:09
게리 로크 주중 美 대사 "3월 초 이임" 지난해 11월 임기를 절반가량 남겨놓고 돌연 사의를 밝힌 게리 로크 중국 주재 미국 대사가 이임 일정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로크 대사는 중국 청두 주재 미국 총영사관 비자발급센터 확장 개소식에 참석해 오는 3월 1일 오전 비행기 편으로 베이징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7 13:08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처럼 규제 캐나다 노바스코샤주가 전자 담배를 일반 담배와 똑같이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노바스코샤주 보건부는 음식점 등 대중 시설 실내 금연을 비롯한 담배 규제 조치를 전자 담배에도 그대로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7 13:08
'남성 짓밟는 힐러리?' 타임지 표지사진 놓고 시끌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잠재 대권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묘사한 시사주간 타임지의 표지가 '성차별적'이란 논란에 휩싸였다. 연합 2014.01.17 12:25
中 어머니 "결혼 독촉 안할테니 설에 와라" 신문광고 중국의 한 어머니가 아들에게 결혼 독촉을 하지 않을 테니 춘제 때 집에 오라는 광고를 신문 1면에 내 관심을 끌었다. 17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중국 광둥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한 여성은 지난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발행되는 중국어 신문 '멜버른일보' 1면 전면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광고로 실었다. 연합 2014.01.17 12:03
中, 영유권분쟁 해역에 투입할 해경선 20척 추가건조 중국 해경 당국이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해역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해양경찰선 20척을 추가 건조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17 11:53
북한, '비방 중단 제안' 근거로 내세운 '6·4합의'는… 북한이 16일 우리 정부에 상호 비방·중상 중단 등 '중대제안'을 하면서 근거로 제시한 '6·4 합의'는 지난 2004년 남북이 우발적 충돌 방지 등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해 마련한 합의서다. 연합 2014.01.17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