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추기경, 어렸을 적 "차분하고 착했다" "염수정 추기경은 어렸을 때 차분한 성격으로 착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 다녔어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미장리 점촌마을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과 함께 삼죽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어린 시절을 보낸 김동문씨는 "추기경의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옆집에 살면서 동네 주민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먹을 것을 나눠주는 착한 사람들이었다"고 기억했다. 연합 2014.01.14 16:03
男·女, 추위에 대한 신체 반응 왜 다를까? SBS 8뉴스에 방송될 아이템 가운데 핵심적인 기사를 미리 보여드립니다. 다만 최종 편집 회의 과정에서 해당 아이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 간에 추위를 느끼는 정도나, 추위 관련된 질병에 견디는 능력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4.01.14 15:58
와인장인 "한국, 아시아 와인시장 중 가장 발전" 홈플러스의 최대주주인 테스코그룹 와인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로라 주엘은 14일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발전한 와인 시장"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1.14 15:54
염수정 추기경 첫 공식 일정은 예수회 총장 면담 염수정 추기경이 지난 12일 서임이 확정된 뒤 처음으로 공식 대외 일정에 나선다. 14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염 추기경은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교황 프란치스코를 배출한 가톨릭 수도회인 예수회 수장 아돌포 니콜라스 총장을 면담한다. 연합 2014.01.14 15:50
[취재파일] 스키장 인공눈…눈 와도 또 만드는 이유는?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눈에도 취향이 있습니다. 물기를 머금지 않은 폭신폭신한 ‘파우더 스노우’가 있는가 하면, 적당한 수분을 가진 촉촉한 눈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SBS 2014.01.14 15:26
안랩 "2013년 모바일 악성코드 125만개 발견" 2013년 한해 스미싱을 포함한 모바일 악성코드는 125만여 개로 2년 사이 151배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보보안기업 안랩은 2013년 한 해 동안 모바일 악성코드가 125만 1천586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1.14 15:18
북미 개봉 '용의자'에 현지 호평 잇따라 지난 10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영화 '용의자'에 대한 현지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차량 추격신이 포함된 훌륭한 장면들은 놀라울 정도로 탁월하다"고 보도했고, 워싱턴포스트도 "액션 영화 팬이라면 누구나 만족할만한 작품"이라고 평했다. 연합 2014.01.14 15:08
"제주국제공항 24시간 운항체제로 전환해야" 제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신구범 전 제주지사가 14일 "제주 신공항 건설보다 우선 제주국제공항을 24시간 운항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1.14 14:56
[건강]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닭갈비를 먹은 외국인 관광객 300여 명이 노로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SBS 2014.01.14 14:37
[건강] 방사면역 치료로 '난치성 재발암' 치료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 수명까지 살 경우 세 명 중 한 명 꼴로 발생한다는 암 질환, 암은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률은 낮추는 치료가 중요한데요. 최근 재발률이 높은 난치성 재발 암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돼 시행되고 있습니다. SBS 2014.01.14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