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검찰, 마약사범 34명에 사형 구형 베트남 검찰이 최근 재판이 진행 중인 마약 사범 89명 가운데 34명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베트남 언론은 검찰이 북부 꽝닌성 인민법원에서 열린 마약 사범 재판에서 4개 조직 마약 사범들에 대해 이같이 구형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14 16:08
[취재파일] 중국에서 발견된 의문의 미군 헬기들 미국은 현재 중국을 잠재적인 적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 F-35에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 사실을 두고 미국 언론들이 대서특필한 것도 중국은 미국에게 잠재적이긴 하지만 적국이기 때문입니다. SBS 2014.01.14 16:06
"북한-이란 '슈퍼 ICBM' 개발 협력" 미사일 분야에서 오랜 기간 협력한 북한과 이란이 슈퍼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전문가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 제임스 마틴 비확산 연구센터의 제프리 루이스 연구원은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에 이란의 해당 전문가들이 과거에 평양을 방문했다는 워싱턴타임스 군사 전문기자의 주장을 인용한 기고문을 냈습니다. SBS 2014.01.14 15:58
인도, "박대통령 방문때 원전부지 할당 않을 것" 박근혜 대통령이 15일부터 나흘간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지만 인도는 이 기간에 한국에 원전 건설 부지를 할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인도 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연합 2014.01.14 15:58
시리아 과격 반군 세력 주도권 회복 시리아 내 과격 반군 세력인 '이라크와 시리아 이슬람국가'가 최근 다시 주도권을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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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대통령 염문에 쿨했던 프랑스, 뿔난 이유는? 성에 관대하고 사생활을 존중하는 사회라 그런 걸까요? 프랑스에서는 대통령 사생활과 관련된 추문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동거녀를 놔두고 여배우 쥘리 가예와 밀애를 즐기는 모습이 프랑스 주간지 클로저에 의해 폭로됐는데요. SBS 2014.01.14 15:34
모네 '수련' 빼돌린 이멜다 여비서 징역형 페르디난도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 일가가 소장했던 미술품을 빼돌린 필리핀 여성이 미국 뉴욕법원에서 최장 6년의 징역형과 350만달러의 추징금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01.14 15:30
중국 후베이 교사 5천여명 집단 수업거부 중국 후베이성의 한 지방에서 초ㆍ중교 교사 5천명이 임금 착복에 항의하며 집단으로 수업을 거부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오양현 초ㆍ중교 교사 5천명은 어제 천명씩 4개조로 나뉘어 현 정부 청사앞에 집결해 '교사들의 피묻은 돈을 돌려달라', '임금 착복 반대' 등의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4.01.14 15:24
한국인 원폭 생존자, 나가사키市 제소 일본 원폭 생존자인 90살 박종규 씨는 자신을 원폭 피해자로 공식 인정해 달라며 일본 나가사키 시를 상대로 나가사키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4.01.14 15:07
[월드리포트] 북중 국경 10만 대군 훈련…동북이 움직이면 역사가 움직인다 중국 동북 3성은 러시아,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을 일컫습니다. 면적은 79만 제곱킬로미터로 중국 전체의 8.2%, 인구는 1억여 명으로 8.3%, 경제적인 비중은 9% 내외입니다. SBS 2014.01.1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