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돌 지난 아이에게 그렇게까지 하셔야만 했나요?"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어머니의 목소리는 심하게 떨리고 있었습니다. 아이 이름을 말할 때면, 깊은 한숨이 먼저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 이제 돌 지났어요. SBS 2014.01.10 09:53
서울시, 학교보안관 정년 60세 보장 서울시는 올해부터 2년 이상 근무한 55세 미만 학교보안관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고 60세까지 정년을 보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년 이상 근무한 학교보안관은 재계약 때 각 학교 운영위원회 심의와 서울시 동의를 거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됩니다. SBS 2014.01.10 09:51
경찰, 장례업체 비리 특별단속 예정 경찰은 오는 13일부터 장례식장과 장의업체를 상대로 비정상적인 관행과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장례업체 비리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SBS 2014.01.10 09:40
울산 사찰서 주지 통장 훔친 50대 여성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사찰에서 주지의 통장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2년 8월 28일 오후 3시께 울산시 울주군의 한 사찰 주지실에서 예금통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1.10 08:59
서울시의회, 만 24세까지 대중교통 할인 추진 서울시의회가 기존에 만 18세까지 적용되는 대중교통 할인 제도를 만 24세까지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용석 서울시의원 등 3명은 이런 내용의 '서울시 청소년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할인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고, 시의원 7명이 찬성했습니다. SBS 2014.01.10 08:56
'카톡'으로 가짜 명품 여성용 구두 판매 평택해양경찰서는 카카오톡을 이용해 가짜 여성용 명품을 전국에 유통한 혐의로 43살 옥 모 씨 등 다섯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옥씨 등은 지난… SBS 2014.01.10 08:55
동거하다 헤어진 남자의 통장 훔친 30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10일 동거하다 헤어진 남자의 통장을 훔쳐 돈을 빼내 사용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8일 낮 12시께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박모씨 집에 들어가 박씨의 통장을 훔쳐 920만원을 인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1.10 08:35
'층간소음' 도끼 휘두르고 불지른 70대 징역 20년 서울고법 형사2부는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이웃집에 불을 질러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모씨에게 원심처럼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4.01.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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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서 더덕캤다간…"무단채취 벌금 3천만 원" 요즘에도 국립공원에서 더덕이나 약초를 마구 캐가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범죄 행위입니다. 박현석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뱃길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가의도입니다. SBS 2014.01.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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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정전기 때문에…주유구 여는 순간 '펑' 건조한 겨울철이면 주유할 때 정전기로 인한 폭발사고가 날 수 있는데요. 특히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실 때는 꼭 정전기 방지 패드에 손을 대시기 바랍니다. SBS 2014.01.10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