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 탱크 엑스선 차단 조치 미흡"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탱크를 만들면서 엑스선의 영향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SBS 2014.01.09 23:59
중국 외교부장 "아베, 양심의 마지노선 넘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인류 양심의 마지노선을 넘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오늘 중… SBS 2014.01.09 23:58
프랑스 영화계 스마트폰에 '문화세' 부과 주장 프랑스에서 영화 산업을 살리도록 스마트폰에 '문화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나왔습니다. 프랑스 영화계는 최근 보고서에서 … SBS 2014.01.09 23:33
"중국, 남중국해 새 규정 발효…주변국 일제 반발" 중국이 최근 남중국해의 영유권 분쟁해역에 진입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하는 조례를 발효시키자 타이완, 베트남, 필리핀 등 주변국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4.01.09 23:32
"가공식품 설탕량 30% 줄여라"…국제학계 규제 촉구 국제 학계가 가공식품의 설탕 사용을 30%까지 줄이자는 설탕 규제 운동에 나섰습니다. 비만과 성인병 유발의 주범으로 지목된 설탕을 담배처럼 규제해 소비자의 과다한 설탕 섭취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SBS 2014.01.09 23:30
중국 정부, 외교 부부장에 왕차오·장밍 임명 중국 국무원은 왕차오 전 상무부 부부장과 장밍 전 외교부 부장조리를 외교부 부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유럽업무를 담당해온 쑹타오 외교… SBS 2014.01.09 23:29
튀니지 곳곳서 자동차세 인상 반대 격렬 시위 튀니지 전국 곳곳에서 현지시각 8일 자동차세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튀니지 중부 카세린과 탈라 지역에서는 성난 주민 수백명이 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였고 진압 경찰은 최루탄을 쏘며 시위대를 해산했습니다. SBS 2014.01.09 23:28
브라질 정착 난민 1년만에 3배 증가…시리아인 43% 지난해 브라질에 정착한 난민이 전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라질 법무부 산하 국립난민위원회에 따르면 2012년 199 명이던 난민 수가 지난해 649 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01.09 23:26
베트남 삼성공장 신축현장 근로자 충돌…10여명 부상 베트남 북부의 삼성전자 제2공장 신축현장에서 근로자들과 경비원들 간에 충돌이 벌어져 출동한 공안 2명 등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삼성 측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타이응웬성 휴대전화 생산공장 신축부지에서 경비인력과 근로자들이 몸싸움을 벌여 경비원 1명이 머리에 골절상을 입는 등 모두 11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9 23:26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동결 유럽중앙은행 ECB는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 본부에서 올 들어 첫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예고대로 현행 0.25%로 동결했습니다. SBS 2014.01.09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