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눈·비 온다더니…" 또 빗나간 기상청 예보 기상청이 오늘 오전 서울 등 수도권에 눈이나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지만 이날 내내 눈에 띄는 강수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의 강수량은 동두천 0.3㎜, 파주 0.2㎜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4.01.08 17:21
'안 아픈 주사' 나온다…바늘 대신 피부 통해 투여 통증이 거의 없는 주사 기술이 실용화되기 직전이라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실용화 직전인 통증 없는 주사 기술은 크게 미세 바늘을 이용하거나 열을 가해 약물을 피부에 투여하는 두 가지입니다. SBS 2014.01.08 17:00
서울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 발효 서울에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8일 "오늘 오후 11시를 기해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밝혔… 연합 2014.01.08 16:04
"김해 출토 4세기 가야선박, 왜에서 만들었을 수도" 금관가야 도읍인 경남 김해에서 2012년 발굴된 4세기 무렵 목제 가야선박은 보존처리 결과, 일본 열도와 중국 남쪽에서 대형으로 자라는 녹나무와 오직 일본 열도에서만 자생하는 삼나무를 재료로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1.08 15:30
[건강] 햇빛 부족한 겨울 '마음의 감기' 조심해야 겨울철은 감기에서 뇌졸중까지 각종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입니다. 특히 신체적인 질환뿐 아니라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계절성 정서장애 또한 조심해야 합니다. SBS 2014.01.08 14:39
"지구촌 한류 팬 928만 명, 동호회는 987개" 지구촌의 한류 팬 규모가 928만 명에 달하고 동호회 수도 1천 개에 육박하는 등 한류 열풍이 거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등 지역에서도 한류 팬이 급증하고 있어 한류 열풍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4.01.08 14:36
[건강] "뇌졸중 재활치료,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좋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 뇌졸중. 응급수술을 받았다 해도 언어장애나 행동장애와 같은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기는데요. SBS 2014.01.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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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최강 한파'…언제까지 계속되나? 공기가 많이 탁해서 시정이 좋지 않습니다. 현재 수도권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2∼3배가량 높은 상태인데요. 밤부터는 찬바람과 함께 강한 한파가 몰려오면서, 먼지를 밀어내겠습니다. SBS 2014.01.0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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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인생의 본질은 무엇인가…연극 '레드' 문화현장, 수요일은 볼 만한 공연 소개해 드립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연극 '레드' / 26일까지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실존인물인 현대 미술의 거장 마크 로스코를 그린 연극 '레드'입니다. SBS 2014.01.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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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궁화 5호 위성 고장…수명 단축 우려 KT가 운영하는 무궁화 5호 위성의 부품 일부가 고장 나 수명 단축 우려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T는 민관 공용 통신위성인 무궁화 5호의… SBS 2014.01.08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