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를 시골로 옮기자"…美 이색공약 먹히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내에서 고질적인 정쟁 종식을 위해 의회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끕니다. 이색 공약 하나로 일약 전국구 인물로 부상한 인물은 벤 새스 미들랜드대학교 총장입니다. SBS 2014.01.07 08:27
美상원,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 인준안 통과 미국 상원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지명자의 인준안을 가결처리했습니다. 옐런 지명자는 찬성 56표, 반대 26표를 얻어 의회 인준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SBS 2014.01.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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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에 고래 39마리 안타까운 떼죽음 모래사장에 고래 수십 마리가 떼지어 누워 있습니다. 일부는 아직 숨이 붙어 있지만 살려서 바다로 돌려보내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뉴질랜드 당국은 … SBS 2014.01.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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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황소에 치여 날아간 여자…아찔 코스타리카의 한 투우 축제에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한 여성이 황소를 피해 도망치지만, 성난 황소보다 빨리 달릴 순 없겠죠. 결국 여성은 황소 머리에 그대로 부딪쳐 자기 키보다 높이 떠서 관람석 쪽으로 날아갑니다. SBS 2014.01.0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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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100년 만의 불볕더위…"무려 50도 육박" 북미대륙은 기록적인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는데 남미는 백년 만의 불볕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수도 리오데자이네루 시민들이 더위를 쫓기 위해 해변으로 몰렸습니다. SBS 2014.01.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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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농구팀 이끌고 방북…"김정은 만날 것" 왕년의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또 평양에 갔습니다. 로드먼은 김정은 제1비서도 만날 거라고 장담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4.01.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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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총리, 스키 타다 부상…"골반에 금 가" 얼마 전 포뮬러 원의 황제 슈마허가 스키를 타다 크게 다쳐 혼수 상태에 빠졌는데, 이번엔 독일 메르켈 총리가 역시 스키를 타다 넘어져 다쳤습니다. SBS 2014.01.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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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기록적 한파…알래스카보다 더 춥다 북미 대륙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최저 영하 38도에 체감온도는 영하 46도까지 떨어져 알래스카보다 더 추운 상황입니다.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4.01.07 07:51
뉴욕증시, 지표 엇갈리며 소폭 하락 마감 뉴욕증시가 경제 지표가 엇갈리면서 소폭의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44.89포인트, 0.27% 떨어진 16,425.1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01.07 07:48
뜨거운 물도 얼음으로…북미 대륙 "알래스카보다 더 추워" 북미 대륙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폭설에 이은 기록적인 한파 때문에 도시들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뜨거운 물을 공중으로 뿌리자 그 자리에서 얼어버립니다. SBS 2014.01.07 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