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냉동고 한파'에 남극보다 추운 지역 속출 최악의 한파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남극보다 더 추운 지역이 속출했습니다. 몬태나주의 소읍인 커머타운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풍속냉각 온도가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남극보다 심한 기록적 추위를 보였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7 19:16
중부 유럽은 이상고온…스키대회 취소 미국 북부와 캐나다에서 기록적인 폭설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체코와 헝가리 등 중부 유럽은 평년보다 최고 10도나 높은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4.01.07 19:14
사우디 '정유소 폭파 모의' 5명에 징역형 사우디아라비아 법원이 알카에다를 대신해 정유소를 폭파하려 한 자국민 5명에게 최고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사우디 법원은 이들이 홍해 연안의 얀부 정유소를 폭파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차량 폭탄 테러 준비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9:13
여성 감독 제인 캠피온,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뉴질랜드 출신 여성 감독인 제인 캠피온이 세계 최고 권위의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칸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캠피온 감독이 올해 5월 14∼25일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는 제67회 칸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9:12
이집트 외무부, 유혈사태 비판한 이란에 항의 이집트 외무부가 자국의 유혈 사태를 비판한 이란에 "내정 간섭"이라고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집트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최근 이란이 발표한 성명을 거부한다"며 "이란의 성명은 지식의 부족을 반영하거나 사실을 간과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9:11
중국, 임신부 강제 낙태에 '제동' 중국 국가 위생·계획생육위원회가 적절한 중절 수술 시기가 지난 임산부에 대한 강제 낙태 시술을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방정부 등에서 인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위계위 직원들이 임신 5개월, 심지어 7개월이 지난 임산부에 대해 강제 낙태수술을 시행하는 비인도적인 처사가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4.01.07 18:06
美 '냉동고 한파'에 남극보다 추운 지역 속출 최악의 한파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남극보다 더 추운 지역이 속출했습니다. 몬태나주의 소읍인 커머타운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풍속냉각 온도가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남극보다 심한 기록적 추위를 보였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7 17:53
중국 "日 군국주의는 역사상 가장 어두운 악마" 맹공 중국정부는 하야시 게이이치 주영국 일본 대사가 중국을 해리포터 숙적인 마왕 '볼드모트'에 비유한 데 대해 7일 "무지하고 무리하며 안하무인"이라고 비난했다. 연합 2014.01.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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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북미 대륙…체감온도 영하 46도 북미 대륙이 기록적인 한파에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46까지 떨어졌고 한파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4.01.07 17:22
중국 "박근혜 대통령 한중관계 발언 높이 평가" 중국 외교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한중 관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 긴밀한 협력관계"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박 대통령의 관련 발언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