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H1N1 독감 바이러스 유행…비상 캐나다에서 H1N1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함에 따라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CTV가 보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공중보건국은 전국에 독감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독감 환자 가운데 90%가량이 H1N1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4 14:21
中 대학원 진학 열기 식어…응시생 7.6% 감소 중국에서 대졸자의 취업난은 가중되고 있지만, 취업 대안으로 한동안 인기를 끌었던 대학원 진학 열기는 다소 식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4년 석사과정 대학원생 선발 시험이 오늘 전국 각 고사장에서 시행된 가운데 베이징시의 응시생이 11만 명으로 지난해의 12만 천명보다 7.6% 감소했다고 중국의 고시보도가 전했습니다. SBS 2014.01.04 14:19
인니 자카르타, 타이완 팍스콘 투자유치 추진 조코 위도도 자카르타 주지사가 인도네시아 투자를 계획 중인 타이완 전자업체 훙하이정밀에 공장 부지 제공을 제안했다고 타이완과 인도네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1:38
'물 부족' 중국, 내년까지 계단식 수도요금제 도입 급속한 도시화로 심한 물 부족 사태를 겪는 중국이 도시지역에 계단식 수도요금제를 도입해 물 사용을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신화망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산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내년 말까지 시로 설정된 모든 도시지역에 대해 계단식 수도요금제를 전면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1.04 11:31
홍콩 매체 "中 '부패 호랑이' 사건, 3월 전 발표"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후 강도 높은 반부패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중국 당국이 거물급 인사가 연루된 사건을 적당한 때 발표할 예정이라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1:27
아프간 마약불법 거래 놓고 미국-러시아 갈등 아프가니스탄의 마약 불법 거래 문제가 미국과 러시아 간의 새로운 갈등 요소로 등장했다고 미군 전문지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내년 나토군의 아프간 철수를 앞두고, 매년 3만 명의 국민이 마약으로 목숨을 잃는 러시아가, 미국과 나토 회원국들에 대해 마약 불법 거래 차단을 위한 협력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성조지는 전했습니다. SBS 2014.01.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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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데이트] 올해 한·미관계 '긴장감' 이어질 듯 글로벌 업데이트, 오늘은 미국 워싱턴을 연결해서 한미 관계 그리고 미국 정치권 소식을 알아봅니다. 신동욱 특파원. 이제 새로운 한해가 시작됐는데요. SBS 2014.01.04 10:56
교황 "성직자들, 소외계층과의 접촉 가져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직자들에게 사회 주변부와 접촉해 현실을 이해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교황은 지난해 11월 29일 전 세계 수도회 총원장 연합회 회원들을 상대로 3시간 동안 비공개 회의를 갖고 성직자들이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과 진정한 접촉을 가져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예수회가 발행하는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0:48
중국 쇄빙선 남극서 구조작업 후 조난 중국 쇄빙선 '쉐룽'호가 남극에서 조난당한 러시아 선박 선원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끝낸 뒤 얼음에 갇혀 조난당했습니다. 신화망은 쉐룽호가 러시아 선박에 대한 구조작업을 마친 뒤 원래 목적지를 향해 떠나려고 했지만, 주변의 두꺼운 얼음을 자체 쇄빙 능력으로는 깨고 나갈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0:47
홍콩 시민 또 중국군 부대로 돌진…中 민감 반응 홍콩에서 시민이 중국군 부대로 돌진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중국 신화망과 환구시보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후 5시 반쯤 40대 남성이 갑자기 중국 인민해방군 홍콩주둔군사령부로 돌진했습니다. SBS 2014.01.04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