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30% "사이버폭력 가해 경험 있다" 우리나라 초·중·고교생 10명 가운데 3명은 인터넷이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한 언어폭력이나 명예훼손, 따돌림 등 사이버폭력을 행사했거나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2.26 17:02
스마트폰 배터리, 왜 빨리 닳나 했더니… SBS 8뉴스에 방송될 아이템 가운데 핵심적인 기사를 미리 보여드립니다. 다만 최종 편집 회의 과정에서 해당 아이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해도 이상하게 오래 못 쓰고 빨리 닳는 것 같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SBS 2013.12.26 15:39
과학기술위성3호가 찍은 '안드로메다은하' 공개 과학기술위성3호가 촬영한 안드로메다은하의 적외선 우주관측 영상과 한국천문연구원이 촬영한 안드로메다은하의 광학 지상관측 영상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위성 3호가 국내 최초의 근적외선 위성카메라를 활용해 찍은 안드로메다은하, 오리온성운, 장미성운 영상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SBS 2013.12.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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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화끈한 액션 연기…영화 '용의자' 문화현장, 이번 주 개봉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최호원 기자입니다. [용의자 / 주연 '공유'가 대역 없는 액션연기 선보여] 남한으로 망명했던 북한 특수요원이 억울하게 살인용의자로 몰리면서 남한 방첩부대에 쫓깁니다. SBS 2013.12.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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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눈비 그친 뒤 강추위 밀려온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어서 아쉬우셨을 텐데요, 오늘 눈비가 내린 뒤에는 강추위가 밀려오겠습니다. 현재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낮 동안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눈비가 오겠고요, 늦은 오후부터는 남부지방 곳곳에도 강수가 예상이 됩니다. SBS 2013.12.26 12:43
조계종 "부처님 품 안에 온 노동자 외면할 수 없다" 조계종은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등이 조계사로 피신한 것과 관련해 26일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 품 안으로 들어온 노동자를 외면할 수는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3.12.26 11:39
"모유 오래 먹은 아이 인지기능 뛰어나" 모유를 먹인 기간이 길수록 아이의 인지기능은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스 크레타 대학 연구팀이 540명의 어머니와 자녀를 대상으로 모유 수유 기간과 아이들의 인지기능, 언어기능, 운동발달 기능을 조사 분석했습니다. SBS 2013.12.26 11:25
"연애 망친 고정관념 '첫 느낌 별로면 안 만나'" 많은 미혼남녀는 첫 만남에서의 느낌이 별로면 다시는 상대를 만나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이 연애를 망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최근 미혼남녀 542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연애를 방해한 생각이나 고정관념은 남녀 모두 `첫 만남의 느낌이 별로면 다시 안 만난다'는 응답이 각각 26.5%, 24.9% 순으로 많았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12.26 10:18
조계종 화쟁위원장 "철도사태 종단차원의 사안 됐다"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 스님은 박태만 철도노조 부위원장 등이 조계사로 대피한 것과 관련해 "이제 철도파업 사태는 화쟁위 차원을 넘어 종단 차원의 사안이 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12.26 10:15
"파킨슨병 유전자가 뇌종양에도 영향"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나노연구센터 이규선 박사와 미국 스탠퍼드의대 루빙웨이 교수팀이 파킨슨병의 원인 유전자인 '핑크1'이 파킨슨병뿐만 아니라 뇌종양의 발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12.26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