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만원버스 추락…최소 21명 사망 필리핀 마닐라 외곽에서 만원버스가 고가식 고속도로에서 추락해 적어도 21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습니다. 필리핀 GMA방송은 고속도로순찰대를 인용해 오늘 오전 마닐라 교외 타구익의 한 고가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추락해 부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밴 차량을 덮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16 11:06
[월드리포트] 中, '옥토끼' 데리고 드디어 달에 착륙 지난 주말 중국의 달 탐사선이 달 착륙에 성공하면서 중국이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달에 가고 싶었던 중국인들의 오랜 꿈이 마침내 실현된 것입니다. SBS 2013.12.16 10:58
이상 한파 불어닥친 중동…60cm 이상 폭설 SBS 8뉴스에 방송될 아이템 가운데 핵심적인 기사를 미리 보여드립니다. 다만 최종 편집 회의 과정에서 해당 아이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중동 전역에 폭설과 호우를 동반한 이상 한파가 몰아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3.12.16 10:55
중국 전문가 "최룡해, 김정은 직보하는 사람은 '바로 나'" 북한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중국 측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직보하는 사람은 바로 본인이다"라고 밝혔다고 중국 정치 전문가가 전했습니다. SBS 2013.12.16 10:52
"北 불안정 심해…깜짝 조처 더 나올 것" 북한 김정은 정권이 심한 불안정성 때문에 최근 '장성택 처형'과 비슷한 돌발 조처를 더 쏟아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빅터 차 연구원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김정은 정권에서 확실한 사실은 정권 자체가 예측불허라는 것"이라면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SBS 2013.12.16 10:33
우크라 30만명 반정부 시위…17일 대규모 집회 예고 유럽연합이 우크라이나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며 협력협정 협상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반정부 시위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어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 시내 독립광장에 모여든 반정부 시위대의 규모는 약 30만 명까지 불어났습니다. SBS 2013.12.16 10:32
방글라, 야당지도자 사형후 충돌로 주말 13명 사망 방글라데시 정부가 야당 지도자 사형으로 촉발된 충돌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주말에만 13명이 숨지는 등 나흘간 계속된 정치적 충돌로 모두 25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3.12.16 10:31
美국무 "시리아 대규모 종파적 혼란 직면"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시리아 반군의 내분과 알카에다의 세력 확장 등으로 시리아가 '대규모 종파적 혼란'에 처했다고 시인했습니다. SBS 2013.12.16 10:31
日, 동남아에 차관 공세…베트남 960억엔 등 지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어제 동남아시아 메콩강 지역 5개국 정상들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엔차관 제공 등을 약속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도쿄에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와 개별 정상 회담을 하고 베트남 해상보안 능력 강화를 위한 순시선 제공 협의에 착수키로 합의하고 960억 엔의 엔 차관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3.12.16 10:04
구제금융 졸업 아일랜드 "긴장 늦춰서는 안되는 상황" 아일랜드가 유로 위기국 중 처음으로 구제 관리에서 공식 졸업했지만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상황이라고 엔다 케니 총리가 밝혔습니다. 케니 총리는 어제 연설에서 "다시는 투기와 탐욕으로부터 위협받는 상황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실업률이 여전히 높고 채무도 과중하므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12.16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