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빈자의 교황' 프란치스코, 타임 올해의 인물로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의 인물로 프란치스코 교황을 선정했습니다. 가장 낮고 어려운 곳을 찾아가고 또 돈이 사람 위에 서는 것을 단호하게 경계한 교황의 일거수일투족이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12.12 21:56
동영상 기사
만델라 영결식 '엉터리 수화'…세계가 속았다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영결식 때 각국 정상과 귀빈의 추도사를 수화로 통역한 사람이 알고 보니 수화가 아니라 아예 의미 없는 손짓만 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12.12 21:54
EU, 부실은행 정리원칙 합의…납세자 부담 최소화 유럽연합, EU가 부실은행 정리 과정에서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은행청산 규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U 28개 회원국과 유럽의회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역내 부실은행 정리로 인한 손실을 은행, 채권자, 예금자에 부담시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EU 규정을 제정하는데 합의했습니다. SBS 2013.12.12 20:00
만델라 추모식 '가짜' 수화통역사 "정신분열증 앓아"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추모식 당시 수화 통역을 맡은 흑인 남자가 자신이 정신분열증세를 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화 통역사 탐상아 잔키스는 자신이 정신분열증세를 앓고 있으며 그제 추모식장에서 수화 통역을 할 당시 환청이 들리는 등 환각 증세를 경험했다고 말했다고 남아공 일간지 프리토리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2 19:13
만델라 조문 이틀째 계속…인파 줄지어 기다려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아버지 넬슨 만델라의 시신이 공개된 지 이틀 째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조문 인파가 수도 프리토리아에 몰렸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리토리아 정부청사인 유니언빌딩에서 만델라 시신 참관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3.12.12 19:08
만델라 조문 이틀째 계속…인파 줄지어 기다려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아버지 넬슨 만델라의 시신이 12일 이틀째 공개된 가운데 이날 오전 일찍부터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파가 수도 프리토리아에 몰렸다. 연합 2013.12.12 18:32
이집트 군부 통치 반대 대학생 시위 격화…36명 부상 최근 이집트 군부 통치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의 시위가 격화하고 군인과 경찰이 이를 무력 진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명문 카이로대와 아즈하르대, 민야대, 페이윰대 등 다수의 대학교 학생들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군부와 경찰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3.12.12 18:28
"한일관계 약화로 한국 기업의 일본 내 B2C 사업 타격" 한국과 일본의 관계 악화로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한국 기업이 일본 시장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상준 일본 와세다대 경제연구소 교수는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한국에 대한 친밀감이 약해지면서 기업을 상대로 하는 사업은 제한적인 영향을 받고 있지만 소비자 상대 영역에서는 피해가 특히 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2.12 18:26
"구글 경영진, 수십억 원어치 항공유 부당지원 받아" 구글 전·현직 최고경영자들이 전용기로 휴가 여행을 가면서 정부로부터 수십억원 어치의 항공유를 부적절하게 할인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 감사관실은 구글 최고경영자인 래리 페이지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 전 CEO 등 3명이 공동 설립한 항공기 운용사가 국방부로부터 부적절하게 항공유를 할인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12 18:25
FP "올해 '최고 사상가'는 美 기밀 폭로한 스노든" 미국 국가안보국의 도감청 실태를 폭로한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스노든이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로부터 '올해의 최고 사상가'로 꼽혔습니다. SBS 2013.12.12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