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포털 "비트코인 사용 금지"…가격 800달러대로 급락 중국의 대표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자사 서비스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사용을 막은 여파로 비트코인 가격이 6일 800달러대까지 급락했다. 연합 2013.12.07 16:08
베이징시 등 '단독 두자녀' 정책 입법화 착수 중국 지도부가 최근 '한 자녀 정책'을 완화한 '단독 두 자녀' 정책의 시행을 선언한 가운데 베이징을 비롯한 몇몇 대도시가 새 정책과 관련한 입법화 과정에 착수했다고 중국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7 16:03
'中 화웨이 컨설턴트' 美 정보당국 고문 퇴출 미국 정보 당국의 고문이 중국의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에서 재직한다는 논란에 휘말려 결국 사임했습니다. 중국발 첨단 감청에 대한 미국의 경계심이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SBS 2013.12.07 16:03
WTO 각료회의, 사상 첫 세계 무역 협정 타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9차 세계무역기구, WTO 각료회의가 시한을 넘긴 마라톤협상 끝에 사상 첫 '세계 무역 협정' 타결을 극적으로 이뤄냈습니다. SBS 2013.12.07 15:59
애플, 삼성에 소송비용 230억 원 청구 미국에서 삼성전자와 특허권 분쟁을 벌여온 애플이 삼성 측에 소송비용으로 2천200만 달러, 우리 돈 232억 8천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IT 전문 블로그인 '올씽스디'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법원에 삼성에 자사 소송비용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3.12.07 15:44
아베 총리 부인 "시어머니가 김치 달라고 해서…" 아베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매콤하고 상큼한 한국 김장김치의 `진미'를 맛봤습니다. 오늘 도쿄 주일 한국대사관 청사에서 열린 `김장축제'에서입니다. SBS 2013.12.07 15:17
미국, 뉴먼 석방 환영…케네스 배 방면도 촉구 미국 정부는 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을 추방한 데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마리 하프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메릴 뉴먼이 북한을 떠나 가족과 재회하도록 허용된 데 대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7 14:27
중국 장쑤 '지독한 스모그'에 고속도로 봉쇄 중국 동부 장쑤성 지역에 스모그가 짙게 깔리면서 대부분 고속도로가 봉쇄됐습니다. 장쑤성 기상대는 오늘 아침 난징과 타이저우, 쑤저우, 우시 등의 가시거리가 200∼500m에 불과하고 50m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면서 외출시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3.12.07 13:46
태국 시위지도자 "최후 결전 벌이겠다…실패시 투항" 태국의 반정부 시위 지도자가 모레 현 정권을 무너뜨릴 '최후의 결전'을 벌일 예정이라며 이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면 패배를 인정하고 정부에 투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7 13:37
北 추방조치한 뉴먼 "집에 돌아가게 돼 기뻐" 북한에 억류된 지 40여 일 만에 풀려난 미국인 85살 메릴 뉴먼이 오늘 오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베이징 소식통들은 뉴먼이 오늘 오전 베이징 국제공항에 도착했고 미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공항에서 뉴먼을 곧바로 데리고 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07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