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누나 일가족 오늘 평양 돌아갈 것"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설이 제기된 가운데 장성택의 누나이자 전영진 쿠바 주재 대사 부인인 장계순 일가족이 오늘 평양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2.05 10:45
美LA, 전자담배 규제에 팔 걷어붙였다 미국 제2의 도시 로스앤젤레스가 전자 담배 규제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데일리뉴스는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현지시간 그제 15명 만장일치로 전자담배를 진짜 담배와 똑같은 기준으로 다룬다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5 10:34
"꽃가루 알레르기, 여성 혈액암과 연관" 꽃가루 알레르기가 여성의 혈액암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소의 마지야르 샤드만 박사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은 백혈병, 임파선암 같은 혈액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05 10:24
"中, 저우융캉 부부 가택연금 상태서 조사 중" 저우융캉 전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가 체포됐다는 잇단 보도에 대해 중국 당국이 침묵을 치키고 있는 가운데 저우 전 상무위원 부부가 엄중한 가택 연금 상태에서 '중대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3.12.05 10:10
美대학 소송 "정부, 종교적 신념 위반강요 권리없다" 미국의 가톨릭 명문 노틀댐대학이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의료보험 개혁법에 맞서 소송을 제기했다. 4일 시카고 트리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사우스밴드에 소재한 노틀댐대학은 "학생과 교직원에게 피임을 포함한 임신조절 수단을 의료보험 혜택으로 제공하는 것은 로마 가톨릭 교리에 어긋난다"며 전날 연방법원 인디애나주 북부지원에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연합 2013.12.05 10:03
[월드리포트] K팝 왕국에 들어온 프랑스 걸…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지난달 30일 오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특설무대에서 작은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의 3인조 신인 걸그룹 ‘더 글로스’. SBS 2013.12.05 09:55
오바마 "소득 불균형 심화, 임기중 개선할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소득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남은 임기에 이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워싱턴의 진보 성향 두뇌집단인 센터 포 아메리칸 프로그레스 회동에 참석해 소득 불균형이 확대되고 소득 계층 이동 기회가 갈수록 줄어드는 것이 아메리칸 드림에 근본적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는 미국만이 아닌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2.05 09:42
美수도 워싱턴 최저임금 시간당 11.5달러로 올려 미국 연방정부의 소재지이면서 자치시인 워싱턴 시의회가 시간당 최저임금을 11.50달러로 올렸다고 4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워싱턴 시의회는 최근 전체 회의를 열어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안을 표결에 부쳐 13명 의원 만장일치로 최저임금을 11.50달러로 올리기로 했다. 연합 2013.12.05 09:40
"술마시고 기다렸다 운전하면 더 못할 가능성 커" 술을 마신 뒤 술을 깨려고 어느 정도 기다렸다가 운전하면 운전 능력이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와이카토 대학 연구팀은 몸속에 알코올이 오래 머물면 머물수록 운전이 더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술 마시고 45분에서 1시간 동안 기다렸다가 운전하는 것보다는 음주 후 곧바로 운전대를 잡은 사람들의 운전능력이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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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반정부 시위 분수령…경찰본부 진입시도 국왕 생일을 앞두고 태국 정부와 반정부 시위대 사이에 휴전이 이뤄졌죠. 오늘 생일을 맞이한 국왕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방콕 현지에서 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13.12.05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