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관련 10대 사망 7년새 50% 증가" 세계적으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 혹은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 에이즈와 관련해 숨진 10대 사망자 수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7년 동안 50% 증가했다고 유엔아동기금이 밝혔습니다. SBS 2013.11.29 16:24
아베 총리, 여성 총리비서관 사상 첫 기용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야마다 마키코 경제산업성 심의관을 총리 비서관으로 기용했습니다. 일본에서 총리 비서관으로 여성이 임명된 것은 지난 1885년 일본 내각제도 창설 이후 처음으로, 아베 총리 비서관은 6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3.11.29 15:57
태국 반정부 시위대 군 사령부까지 점거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의 하야를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가 정부 청사에 이어 군 사령부까지 점거했습니다. 천 명이 넘는 시위대가 방콕에 있는 군 사령부에 들어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3.11.29 15:55
日, 中에 방공식별구역 갈등 관련 '핫라인' 제안 일본이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둘러싼 양국의 갈등과 관련해 양국 군사 당국 사이의 핫라인 개설을 제안했습니다. 일본의 오노데라 이쓰노리 방위장관은 오늘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일본 양국 국방 부서 사이에 실무진이나 장관급에서의 핫라인을 개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SBS 2013.11.29 15:53
아프간, 국제사회 비난에 간통죄 투석형 부활 철회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에 밀려 간통죄에 대한 투석형을 부활시키려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은 유럽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간통죄 투석형 관련 법안 계획에 대해 "옳지 않으며 법무장관도 이미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9 15:39
엔저 순풍 속 '돈벌이' 기대에 日기업으로 돈 몰려 일본 증시가 28일 약 6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일본 기업이 '엔저' 효과를 등에 업고 수익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일본 언론이 분석했다. 연합 2013.11.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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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대형크레인 '와르르'…브라질 축구 경기장 사고 현장 내년 6월 브라질 월드컵 개막 경기가 열리게 될 상파울루시 축구경기장 신축현장에서 지난 27일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는데요, 사고 당시 상황을 직접 촬영한 목격자의 제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3.11.29 14:51
태국 지방도시서 친정부-반정부 시위대 충돌 태국 지방 도시에서 잉락 친나왓 총리의 사퇴를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와 총리를 지지하는 친정부 시위대가 충돌했습니다. 태국 언론들은 어제 태국 … SBS 2013.11.29 14:33
美·中·日 대형 함정 남중국해 집결…긴장 고조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로 한국과 중국, 일본 사이에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의 대형 함정 4척이 남중국해에 집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11.29 14:27
[월드리포트] 中 방공식별구역 전쟁의 인계선 되나? 지난 주말 중국 정부가 돌연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하면서 동아시아 정세가 벌집을 쑤셔놓은 듯 합니다. 그전에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방공식별구역이 이제 세계의 화두가 됐습니다. SBS 2013.11.29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