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베 총리, 여성 총리비서관 사상 첫 기용

아베 총리, 여성 총리비서관 사상 첫 기용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야마다 마키코 경제산업성 심의관을 총리 비서관으로 기용했습니다.

일본에서 총리 비서관으로 여성이 임명된 것은 지난 1885년 일본 내각제도 창설 이후 처음으로, 아베 총리 비서관은 6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야마다 비서관은 홍보 이외에 여성, 저출산, 공생사회 정책을 맡게 됩니다.

'여성의 활약'을 경제 성장전략의 하나로 내세워온 아베 총리는 지난 6월에는 무라키 아쓰코 후생성 사회·원호국장을 사무차관으로 승진 임명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여성의 활약 추진은 정부 성장전력의 큰 기둥"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부처 인사에서 여성 등용을 적극 추진해 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