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인솔 강사가 중학생들 때리고 성추행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수학여행 중인 중학생들을 때리고 성추행한 혐의로 여행 가이드 강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프리랜서 여행가이드로 일하는 강씨는 지난 5월 초 강원 태백시로 수학여행을 온 서울지역 한 중학교의 3개반 인솔 강사를 맡았습니다. SBS 2013.11.26 19:07
재수생이 경남 첫 수능 전 과목 만점 받아 경남에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과목 만점자가 나왔다. 창원 문성고등학교는 2012년 졸업한 조세원 씨가 지난 7일 실시한 수능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11.26 18:51
활빈단, '北 인사 접촉 의혹' 이석기 변호인 고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 변호인인 장경욱 변호사가 제3국에서 북한 관계자들과 무단 접촉한 의혹으로 26일 고발을 당했다. 연합 2013.11.26 18:31
신분증 위조해 50억 원 대출 사기 시도 일당 덜미 인천 계양경찰서는 위조한 주민등록증과 인감도장으로 은행에서 50억 원을 대출받으려 한 혐의로 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다른 사람의 땅을 담보로 인천에 있는 한 시중은행에서 50억 원을 대출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1.26 18:27
7년 만에 또 도둑질한 동네 선후배 덜미 서울 중랑경찰서는 심야에 사진관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36살 권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11.26 18:26
살인 사건 무마청탁 혐의 케이블 채널 대표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살인사건 무마를 청탁해주는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케이블 채널 대표 장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씨가 케이블 채널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차용금이나 고문료로 돈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형사사건 해결을 위한 청탁 대가였다는 브로커의 진술은 믿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SBS 2013.11.26 18:22
대검 중수부 대체 '반부패부' 국무회의 통과 정부는 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난 4월 폐지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를 대체할 조직으로 대검 내에 '반부패부'가 신설됩니다. SBS 2013.11.26 18:22
"연기 심해 출구도 못 찾아 '이러다 죽겠다' 생각" "연기가 너무 심하고 어두워 출구도 찾을 수 없고 '이러다 죽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디지털단지내 복합건물 신축공사장 화재 당시 현장에서 근무하다 탈출 도중 연기를 들이마시고 병원으로 후송된 근로자들은 긴박했던 탈출 상황에 대해 '칠흑같은 어둠'이었다며 하나같이 몸을 떨었다. 연합 2013.11.26 18:16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 11년 연속 투표율 미달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연장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진 제56대 총학생회 선거 최종 투표율은 28.3%로 선거 성사 기준인 50%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SBS 2013.11.26 18:13
홈플러스 센텀점서 진열대 넘어져 손님·직원 부상 부산 해운대구 홈플러스 센텀시티점에서 지난 20일 진열대가 넘어져 손님과 직원 7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26일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 2013.11.26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