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칭다오서 송유관 폭발…최소 35명 사망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경제기술개발구에서 송유관이 폭발해 최소 35명이 숨지고 166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소방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2 19:50
라트비아서 슈퍼마켓 옥상 붕괴…수십명 사상 북유럽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옥상이 무너져 최소 26명이 숨졌다고 라트비아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소방관 3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11.22 19:45
세계 51개국 태풍피해 필리핀 지원 최근 초대형 태풍 하이옌의 위력에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전 세계 50여 개 나라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필리핀에 지원한 이재민 구호성금도 무려 3억 달러에 육박해 구호활동과 복구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3.11.22 18:35
中, 6자회담 7개항 조정안 제시…北 사전조치는 제외 6자 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2008년 12월 중단된 회담 재개를 위한 7개 항의 조정안을 제안했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회담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측 6자회담 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한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북한에 조정안을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22 18:35
벨기에 여성 여행객 시드니 도심서 성폭행당해 호주를 여행하던 벨기에 여성이 시드니 번화가에서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25세 벨기에 여성이 현지시간으로 그제 저녁 8시45분쯤 시드니 중심가 포츠 포인트의 빅토리아 스트리트를 산책하던 중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2 18:33
런던서 '현대판 노예'사건…여성 3명 30년 감금 영국 런던에서 여성 3명이 30년 감금생활 끝에 구출됐습니다. 런던경찰청은 런던 남부 램버스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해온 여성 3명을 구출하고 이들을 납치·감금한 혐의로 각각 67세의 남성과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2 18:15
애플에 '대마' 잡힌 상태로 재판 들어간 삼성전자 21일 끝난 '애플 대 삼성전자' 특허침해 손해배상 재산정 재판은 삼성전자의 입장에서 보면 애당초 '대마'가 잡힌 상태에서 시작한 바둑이나 마찬가지였다. 연합 2013.11.22 18:00
WHO, 필리핀 전염병 확산 우려에 100만 명 백신 접종 태풍 하이옌이 강타한 필리핀 중부지역에서 전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대규모 백신 접종에 나섭니다. 현지 언론들은 세계보건기구와 필리핀 보건부가 타클로반과 세부지역 등 태풍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홍역 등 전염병 예방백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2 17:52
비트코인으로 등록금 받는 대학교 나와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으로 등록금을 낼 수 있는 대학교가 나왔다. 키프로스 일간지 키프로스메일은 22일 니코시아대학교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등록금을 비트코인으로 받는 대학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11.22 17:32
영국 노예생활 여성들 구조전화서도 '공포에 벌벌' 엄청난 공포를 이긴 전화 한 통이 수십 년 속박의 족쇄를 깼다. 30년간의 노예 생활 끝에 최근 구조돼 영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여성 3명의 얘기다. 연합 2013.11.22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