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점 알리는 영상 떴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왜 문제가 되는지를 알리는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야스쿠니 콤플렉스'라는 제목의 10분 38초짜리 한글 영상은 15일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o_s3G2oHV6w)에 올랐다. 연합 2013.11.15 15:11
토론토 아동 포르노 사이트 이용자 348명 각 국서 체포 캐나다 토론토에 서버를 두고 국제 영업을 해온 아동포르노 사이트가 적발돼 사이트를 이용해온 348명이 각 국에서 체포됐다고 토론토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3.11.15 14:32
페이스북 3조원 인수제안 거절한 배짱 청년 CEO 페이스북의 3조 원대 인수 제안을 과감히 거절해 화제가 된 미국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의 20대 청년 최고경영자에게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3.11.15 14:18
中 '유언비어 유포 혐의' 중학생, 공안에 배상 요구 중국에서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형사구류처분을 받았다가 행정처분으로 감면받은 중학생이 공안당국을 상대로 "7 위안, 우리 돈으로 1천2백20원을 배상하라"는 신청을 냈다고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5 14:04
美 NSA 국장 "스노든 유출 기밀문서 최대 20만 건" 전 미국 중앙정보국 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언론에 유출한 기밀문서가 최대 20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31일 열린 미국 볼티모어 외교자문위원회 행사에서 키스 알렉산더 미 국가안보국 NSA국장은 "스노든이 기자들과 공유한 문서의 양이 5만 건에서 20만 건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5 14:02
필리핀 재난대응 총체적 부실…아키노에 '십자포화' 필리핀 정부가 태풍 피해 이후 밀려드는 국제구호물자 전달마저 못 하는 등 위기대응능력에 총체적 부실을 드러내면서 필리핀 안팎에서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11.15 13:54
구글 "상반기 각국정부가 요구한 개인정보 2만 5천건" 한국을 포함해 세계 각국 정부들이 구글을 상대로 끊임없어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P통신은 구글이 어제 발표한 투명성 보고서를 인용해 세계 각국 정부들이 올해 상반기 동안 구글을 상대로 모두 2만 5천8백 7십여 건의 개인정보 제공 요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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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송기로 필리핀에 구호물자 투입 예정 태풍 피해를 당한 필리핀 타클로반에 구호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현지 공항 사정으로 착륙하지 못했던 우리 공군 수송기는 오늘 오후에 다시 타클로반에 착륙해서 구호물자 전달과 한인 생존자 철수에 나섭니다. SBS 2013.11.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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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한일 정상회담 개최 희망' 잇단 메시지 일본 아베 총리가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한일협력위원회 총회에 이례적으로 참석했습니다. 한일 정상회담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1.15 12:21
美 전문가 "북한, 6자회담 전제조건 수용않을 것" 미국의 대북 전문가인 스콧 스나이더 아시아재단 한미정책연구소장은 15일 "북한은 6자회담 재개의 전제조건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 2013.11.15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