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메르스' 사망자 1명 늘어…총 53명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로 1명이 더 숨졌습니다. 사우디에서 지금까지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로 숨진 환자는 53명으로 늘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0 23:12
태국, 반 정부 시위 속 친 정부 시위도 시작 태국에서 정치 사면을 둘러싸고 반 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10일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지지하는 이른바 '레드 셔츠'들의 친 정부 시위가 시작됐다. 연합 2013.11.10 23:04
필리핀 최대 태풍 피해지역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최근 태풍 '하이옌'으로 약 1만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필리핀 중부 레이테 섬에 한국인 8명이 체류 중이며 현재까지 이들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1.10 22:51
축구스타 베컴, 영국 왕실 기사작위 후보 올라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을 전망이라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베컴은 런던올림픽 등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자선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공로로 새해 영국 왕실의 작위 수여 후보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1.10 22:27
사우디 불법체류자-경찰 충돌…2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경찰과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충돌해 이 과정에서 2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우디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늦게 리야드의 만푸하 구역에서 외국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사우디 국민과 다른 외국인 거주자들을 공격해 개입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11.10 22:25
시속 379㎞ '슈퍼 태풍' 하이옌…눈앞에서 무슨 일이 슈퍼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중남부 지역을 강타해 1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되면서 파괴적인 재난을 가져온 하이옌의 초강력 바람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3.11.10 22:19
'슈퍼 태풍' 하이옌 중국 남부 접근…피해 속출 대풍 '하이옌'이 접근하면서 중국 남부지역에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 밤 하이옌이 중국 하이난 성 서부 러둥 현 해안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태풍 경보를 내렸습니다. SBS 2013.11.10 22:14
미 파티장에서 총기 난사…24명 사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근처의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최소 22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젯밤 11시쯤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사이프러스 주택가에서 괴한 2명이 총을 난사해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습니다. SBS 2013.11.10 22:14
"한국도 반성해야" 하시모토, 또 망언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이 종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한국에 대한 '도발'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하시모토 시장은 후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한국의 사과 요구에 대해 일본 측은 "당신들도 해온 것 같은 일이니 '당신들도 반성하고 우리도 반성한다'는 자세로 임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1.10 22:08
동영상 기사
3D 프린터로 금속권총 제작…30m 표적 명중 미국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금속 권총이 등장했습니다.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으로 총기를 만든 건 처음인데, 성능이 실제 권총과 다를 바가 없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11.10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