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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 쑥대밭…"슈퍼 태풍 사망자 1만 명"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에서 사망자가 1만 2천여 명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옌'은 태풍 관측 사상 가장 강력한 바람으로 상륙해 최악의 피해를 남겼습니다. SBS 2013.11.10 21:19
"쓰나미 같아"…태풍 휩쓴 타클로반 '죽음의 도시'로 슈퍼태풍인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 중남부 지역은 지옥이나 다름없는 아비규환 속에 빠져들었다. 하이옌이 처음 강타한 필리핀 동부 해안도시인 타클로반의 경우 바람세기로 최고등급인 '싹쓸바람'과 함께 강한 해일이 도시 전체를 뒤덮으며 큰 피해를 봤다. 연합 2013.11.10 19:12
"필리핀 태풍에 1만 2천여 명 사망·실종 추정" 필리핀 중남부 지역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만 2천 5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0 19:07
시리아 반군, 알레포 정부군 기지 재탈환 시리아 반군이 북부 알레포에 있는 전략적 군사 기지를 재탈환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슬람 전사와 알카에다 연계조직의 무장대원으로 구성된 반군이 알레포 국제공항을 경비하는 80여단 기지를 다시 장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0 19:06
윤병세 "미국 도청 의혹에 관해 엄중한 입장 준비 중" 인도를 방문 중인 윤병세 외교장관은 10일 미국 정보당국의 주미 한국대사관 등에 대한 도청 의혹과 관련, "미국측의 설명이 나오면 엄중하고 분명한 입장을 밝힐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1.10 18:01
"中, 전투기 긴급발진 대상구역 설정 검토" 중국군은 외국 항공기의 영공 침범을 견제하기 위한 전투기 긴급발진의 기준이 되는 방공식별권 설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0일 중국군 문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3.11.10 17:43
[월드리포트] 시진핑 정권 10년 운명 정할 결전장 '3중 전회'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 강력한 문파의 장문인에 오른 사나이가 있습니다. 장문인이 됐지만 문파를 모두 손에 넣은 것은 아닙니다. 늙었지만 여전히 막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전임 장문인이 둘이나 눈을 시퍼렇게 뜨고 노려보고 있습니다. SBS 2013.11.10 16:20
일본, MD강화 위해 요격시스템 추가도입 검토 일본이 미국과의 미사일방어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미국으로부터 추가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0 16:13
중국, 美 본토서 첫 군대 파견 합동군사 훈련 미국과 중국군이 오는 12∼14일 미국 하와이에서 인도주의적 구조 및 재해구호 합동훈련을 벌인다고 중국 심양망이 10일 보도했다. 이 훈련계획에 따라 중국이 처음으로 실제병력을 미국 본토에 파견해 군사훈련을 벌이게 된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SBS 2013.11.10 16:06
필리핀 태풍 인명피해 왜 커졌나 필리핀 중부를 강타한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사망자 수가 1만 명으로 불어날 것으로 관측되면서 당국이 피해규모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3.11.10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