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화성탐사선 '망갈리안' 발사 인도가 첫 번째 화성궤도 우주선 '망갈리안'을 발사했습니다. 인도 정부산하 인도우주개발기구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38분… SBS 2013.11.05 18:16
동영상 기사
美, 한미 FTA·6자회담 등 정보 수집…해명 요구 무차별 정보수집으로 비난받고 있는 미국 NSA가 한국도 도감청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에 우려를 표명하고 상세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3.11.05 17:29
호주 탐험가, 100년 전 남극에서 동료 인육먹어 100년 전 노르웨이의 로알 아문센과 영국의 로버트 스콧에 뒤이어 남극점을 밟았던 호주의 전설적 탐험가 더글러스 모슨. 호주에서 영웅으로 평가되는 모슨이지만 남극 탐험 길에서 동료를 굶겨 죽인 뒤 인육을 먹었다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3.11.05 17:14
日, NSA 파문 美에 직설…"신뢰손상 행위" 일본 정부는 미국 매체 보도를 통해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동맹국인 일본에 대해서도 정보 수집활동을 해온 사실이 밝혀진 데 대해 "결코… SBS 2013.11.05 17:12
日, NSA 파문 美에 직설…"신뢰손상 행위" 일본 정부는 미국 매체 보도를 통해 미국 국가안보국이 동맹국인 일본에 대해서도 정보 수집활동을 해온 것으로 밝혀진데 대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며 반발했다. 연합 2013.11.05 17:09
日 외무상 "무라야마담화 '침략' 부분도 계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5일 아베 정권의 역사인식과 관련, 무라야마 담화가 언급한 일본의 `침략' 부분도 답습한다고 밝혔다. 기시다 외무상은 이날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 답변에서 무라야마 담화의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들, 특히 아시아 제국의 여러분들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대목에 대해 " 내각 차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확실히 계승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3.11.05 17:08
중국 베이징, 내년 차량 증가대수 15만 대로 제한 중국 베이징시는 공기오염 악화 방지책의 하나로 내년 차량 증가 수를 15만대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베이징시는 내년부터 추첨을 통해 배분하는 자동차 번호판을 15만 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3.11.05 17:04
동영상 기사
[영상] 라이터로 장난치다가 아내 몸에 불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주유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차에 가스를 충전하기 위해 잠시 주유소에 정차한 한 부부. SBS 2013.11.05 16:41
영국도 독일 주재 대사관에 도청시설 운영 미국뿐 아니라 영국도 독일 베를린 주재 대사관에서 도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보도했습니다. 심지어 영국은 미국이 베를린 대사관 내 도청시설을 폐쇄한 뒤에도 도청 시설을 계속 운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1.05 16:38
중국 세관, 1천억 원대 상아 밀수 조직 적발 중국 세관이 천억 원대 상아 밀수조직을 적발했습니다. 중국 푸젠성 샤먼 세관은 최근 천 모씨 등이 이끄는 밀수 조직이 해외에서 들여오려던 상아와 상아로 만든 제품 3천 백88점을 적발했다고 중국 신화통신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5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