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단말기 계약 빌미 '뒷돈'…외식업체 간부 구속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밴 서비스업체를 선정해주는 대가로 뒷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맥도날드 소속 55살 최 모 씨와 편의점 CU의 42살 박 모 씨, 바이더웨이 44살 정 모 씨 등 각 업체 본사 간부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11.04 23:37
서울시 올해 무상보육 예산 815억원 '또' 부족 서울시의 올해 무상보육 예산이 정부의 처음 계산보다 815억 원이 추가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 무상보육 소요예산은 1조 천 471억 원으로 국회 확정안인 1조 656억 원보다 815억 원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SBS 2013.11.04 23:35
법원, 김문희 정수코리아 회장 구속영장 기각 파독 광부와 간호사 초청 행사를 준비하면서 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정수코리아 김문희 회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사전 구속영장이 기각됐습… SBS 2013.11.04 23:33
"고소득층 남성이 저소득층보다 9년 더 오래 산다" 고소득층 남성의 남은 수명이 저소득층보다 9년 이상 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강영호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내일 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리는 한 세미나에서 소득 상위 20%를 차지하는 남성 건강보험 가입자의 기대여명은 77세로 소득 하위 20% 남성의 기대여명인 67.9세보다 9.1년 길다는 분석결과를 발표합니다. SBS 2013.11.04 23:33
법원, "영화 불법으로 올린 네티즌 배상 책임" 서울중앙지법은 영화 제작사인 싸이더스FNH가 파일 공유사이트 이용자 46살 신 모 씨 등 78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7천800만 원을… SBS 2013.11.04 23:32
검찰, 전공노 '불법선거운동 의혹' 수사 착수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대선을 앞두고 불법선거운동을 한 의혹을 받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자유청년연합은 지난달 29일 김중남 전공노 위원장 등을 공직선거법과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SBS 2013.11.04 22:07
교육부 "전교조 공동수업 중립성 훼손하면 징계" 교육부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노동권에 관한 공동수업이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각급 학교가 계기교육 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하라고 17개 시·도교육청에 요청했습니다. SBS 2013.11.04 22:07
기원서 강도짓 30대 일용직 노동자 구속 충북 충주경찰서는 기원에서 주인에게 둔기를 휘두른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2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일 아침 8시 20분쯤 충주시 연수동에 있는 52살 서 모 씨의 기원에 침입해 서 씨에게 둔기를 휘두른 뒤 현금 3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1.04 22:06
조폭에 정보 주고 돈 받은 경찰관 구속기소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조직폭력배 등에게 경찰 정보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47살 정 모 경위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정 경위는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근무하던 지난 2010년 3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대포차량 수배와 지명수배자 조회, 사건 무마 등 명목으로 조직폭력배에게 3천2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1.04 21:31
울산서 아파트 화재…3명 연기 마셔 오늘 오후 4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위층에 살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3.11.04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