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한국 등 20개국에 72시간 무비자 입국 허용 방침 러시아가 한국을 포함한 20개 국가 외국 관광객에게 3일 동안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현지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3 18:57
"美-호주, 2007년부터 인도네시아 대상 첩보 활동 공조" 미국과 호주 정보기관들이 지난 2007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회의 당시 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 함께 정보수집 활동을 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3 17:48
도쿄전력, 후쿠시마 사고 대응조직 분리 추진 도쿄전력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폐로를 검토 중이라고 일본 언론이 3일 보도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난 후쿠시마 1원전의 폐로와 최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오염수 유출 등에 대응하는 조직을 원자력 발전 부분에서 떼어 낸다는 계획이다. 연합 2013.11.03 15:56
美·호주 동남아 스파이 활동 파문 확산 미국과 호주가 동남아시아 각국의 대사관을 활용해 불법 감청을 비롯한 스파이 활동을 벌여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이어 말레이시아와 태국도 미국과 호주에 스파이 활동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해명을 요구했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3 15:08
"이베이 '홀로코스트 유물' 30여점 삭제하고 사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이베이가 유대인 학살과 관련된 물건이 온라인 사이트에서 거래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베이가 인터넷 사이트에 등록된 유대인 학살 관련 물품 30여 점을 삭제한 뒤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03 15:07
로드먼 "김정은, 北 닫힌 문틈 열려고 한다" 최근 북한을 방문한 전직 미 프로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의 닫힌 문호에 '틈'을 내고자 한다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3 13:35
"이란-北 8월 핵개발 등 군사협조 지속 합의" 교도통신 북한과 이란의 안보 관계자들이 핵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양국 간 공조를 계속하기로 지난 8월 합의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서방의 한 외교관을 인용해 이란에 새 정부가 들어선 지난 8월 두 나라 안보 관계자들이 만나 협력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03 13:21
타이완, 현직 검찰총장 '수사정보 누설' 기소 타이완에서 현직 검찰총장이 수사 중인 사건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타이완 타이베이 지방검찰청은 국회 도청 수사 내용을 수사가 종료되기 전 마잉주 총통에게 미리 보고한 혐의로 황스밍 검찰총장을 기소했다고 중국시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3 12:04
"소말리아 해적 세력, 밀수에 눈돌려" WSJ 소말리아 해적 세력이 국제사회의 대응 강화로 해적 행위가 어렵게 되자 밀수로 활동 방향을 바꾸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소말리아 해적 세력이 밀수로 벌어들인 돈으로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인 알샤바브의 테러를 지원하는 등 활동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03 11:21
"미군 무인정찰기 2∼3기 내년 일본에 배치" 미·일 정부가 괌에 배치돼 있는 미군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2∼3기를 내년 봄 이후 일본 아오모리기지로 이전, 일정기간 배치하는 방향으로 조정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3.11.03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