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형은행에 '정의의 철퇴' 숨은 주역 있다 "미국 대형 금융회사들의 모기지 부실판매에 철퇴를 내린 주역과 비결은 따로 있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는 31일 `법조계의 무명인사에서 월가의 저승사자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미국의 초대형 금융회사들이 모기지담보부증권 부실판매로 최근 잇따라 벌금을 내고 배상을 하는 곤욕을 치르고 있는 데는 숨은 주역이 있다고 소개했다. 연합 2013.11.0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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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담배 구입 21살로 높여…할인판매도 처벌 미국 뉴욕에서는 앞으로 21살이 넘어야 담배를 살 수 있게 됩니다. 니코틴이 두배라는 전자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뉴욕 박진호 특파원 입니다. 어제 뉴욕시 의회에서는 18살인 담배구입 허용 연령을 21살로 높이는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SBS 2013.11.01 06:18
이스라엘 전폭기, 시리아 미사일 공습 이스라엘 전폭기가 시리아 영내에 있는 미사일을 공습해 파괴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한 정부 관계자는 이스라엘군의 폭격이 한국 시간으로 어젯밤에 이뤄졌다고 확인했지만, 자세한 내용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3.11.01 05:54
미, 오는 3일 서머타임 해제…서울-워싱턴 14시간차 올해 미국의 서머타임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는 일요일 오후 3시에 해제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의 11월 3일 오전 2시는 오전 1시로 당겨져 워싱턴DC와 뉴욕, 애틀랜타 등 동부 주요 도시와 한국과의 시차는 현재의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1시간 늘어나게 됩니다. SBS 2013.11.01 05:53
"나치 게슈타포 책임자 유대인 묘지에 묻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아돌프 히틀러의 최측근이자 홀로코스트를 주도한 게슈타포의 책임자인 하인리히 뮐러가 베를린의 유대인 공동묘지에 묻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SBS 2013.11.01 05:51
"시리아 내전 희생자 12만명 넘어"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이래 희생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섰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그동안 12만 200여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 가운데 6만 1천여명이 민간인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01 04:48
캐머런 총리 "경제강국 한국은 등불 같은 존재"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앞두고 한국을 열린 정부로 국가 발전을 이끈 모범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런던에서 개최된 '열린 정부 파트너십' 국제회의 개막연설에서 "투명한 정부가 21세기 성공 국가의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하며 "아시아의 4번째 경제강국인 한국은 말 그대로 등불과 같은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1.01 04:47
미 연방정부 `도청' 곤혹…주정부는 사생활보호 주력 미국 연방정부가 일반인은 물론 각국 정상에 대한 불법도청 등의 문제로 궁지에 몰린 사이 주 정부는 앞다퉈 사생활보호 관련 입법을 서두르고 있어 대조가 된다고 31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3.11.01 04:44
미국 "6자회담 재개 전제조건 변함없다" 미국 정부는 북핵 6자회담 재개를 위해서는 북한의 비핵화 사전조치가 우선돼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미국을 방문한 중국의 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가 조속한 6자회담 재개를 촉구했으나 미국측이 '전제조건'을 내걸고 거부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SBS 2013.11.01 04:43
'비외른 보리' 속옷 투하 도시 평양 1위 선정 스웨덴 속옷회사 '비외른 보리'의 속옷 450벌을 투하할 도시로 북한의 평양이 1위로 선정됐습니다. 비외른 보리는 자사의 속옷을 하늘에서 투하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를 인터넷 투표를 거쳐 평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01 0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