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여성운전 지지' 언론인 불법 구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의 차량 운전을 지지한 언론인이 치안 당국에 불법 구금돼 인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31 16:58
중국 국내선 여객기 폭파 위협에 긴급 착륙 중국 국내선 여객기가 폭파 위협을 받고 긴급 착륙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낮 12시45분쯤 후난성 창사를 출발해 저장성 항저우로 향하던 서우두항공 여객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3.10.31 16:34
오바마 지지율 42%…역대 최저 NBCㆍWSJ 여론조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도청 파문, 연방정부 셧다운 등의 여파로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의 NBC 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은 공동 여론조사 결과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42%로, 두 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사상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31 16:32
프란치스코 교황, 단상에 뛰어든 소년 제지 않고 보듬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론 도중 단상으로 뛰어든 소년을 내려보내지 않고 보듬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밤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정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론하던 중 한 소년이 갑자기 단상에 올라왔습니다. SBS 2013.10.31 16:29
"인도네시아 위생시설 태부족…성장 잠재력 저해" 상하수도와 오·폐수 처리시설 등 위생시설 부족이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 잠재력을 저해하고 있으며 연간 GDP 2.3%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고 세계은행이 지적했습니다. SBS 2013.10.31 16:12
동영상 기사
[영상] 자전거 타던 남성, 쓰러지는 가로수에···아찔 26년 만에 찾아온 대형 폭풍에 서유럽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폭풍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가로수가 강풍에 좌우로 휘청이더니 이내 뿌리까지 통째로 뽑히며 바닥으로 쓰러집니다. SBS 2013.10.31 16:07
전세계 와인, 생산↓ㆍ소비↑…"40년래 최악 공급난" 전 세계적으로 와인 생산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40년래 최악의 공급난을 겪고 있다고 영국 BBC뉴스가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31 15:55
전세계 쓰레기 배출량, 2100년엔 지금의 3배 인구 증가율과 물질 소비가 크게 줄지 않는 한 금세기 말이 되면 인류가 버리는 쓰레기의 양이 지금의 3배가 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미국 NBC뉴스는 캐나다 온타리오 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오는 2100년이면 인류가 하루 동안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이 1천1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31 15:09
FBI 정보원 활동하다 '왕따'된 시카고 사업가 극단적 선택 미국 연방수사국 FBI의 비밀 정보수집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시카고 사업가가 돌연 자살했습니다. 시카고 정·재계 고위 인사들의 통화 내용을 도청해 연방 정부에 보고하는 일을 해온 마이클 디포지오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자신의 사무실에서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10.31 14:59
美, '캐리비안의 해적' 난파선서 대형 대포 발굴 미국 고고학자들이 18세기 초 카리브 해를 주름잡은 전설적 해적의 난파선에서 대형 포 5대를 발굴했다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주 정부가 밝혔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문화자원부의 발굴팀은 동부 보퍼트만 근처 해역에 가라앉은 해적선 '앤 여왕의 복수 호' 잔해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28일 대포 5대를 인양했습니다. SBS 2013.10.31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