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모듈형 스마트폰 플랫폼 '아라' 개발중" 구글 자회사인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모듈형 스마트폰과 이를 위한 개방형 무료 플랫폼을 개발중이라고 발표했다. 직육면체 모양의 케이스에 그보다 작은 직육면체 모양의 모듈을 끼워 넣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조립해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연합 2013.10.30 05:14
오바마-베이너 "도청 재검토" 모처럼 한목소리 최근 예산 전쟁 국면에서 한 치 양보 없이 날카롭게 대립했던 '영원한 정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모처럼 같은 목소리를 냈다. 연합 2013.10.30 05:04
유엔, `미국의 쿠바 제재조치' 즉각 철회 촉구 유엔은 29일 미국의 쿠바에 대한 금수 조치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엔은 이날 193개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표결을 통해 미국이 지난 50년간 쿠바에 내린 금수조치에 반대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연합 2013.10.30 05:02
미국 "한국 등 'NSA도청 논란' 협의 요구" 미국 정부는 29일의 도청 논란과 관련,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협의를 요구해 왔다고 밝혔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여러 국가들과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들 가운데 상당수 국가는 공개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얘기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3.10.30 05:01
美CRS 분석관 "일본의 '한반도 출병'은 상상못할 일" 이언 라인하트 미국 의회조사국 아시아문제 분석관은 29일 "일본이 집단자위권 행사를 명분으로 한국 정부의 동의없이 한반도에 출병하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10.30 04:54
총맞은 美경찰관, 주머니 속 충전기 덕에 목숨 건져 순찰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은 미국 경찰관이 바지 주머니에 넣어둔 휴대전화 충전기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미국 지역지 LA타임스는 LA 카운티 경찰청 소속 남녀 경찰관 2명이 자정쯤 잉글우드 할리우드 파크 근처를 순찰하던 중 40대 남성이 쏜 총에 맞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30 04:53
강간범 살해 美여자 무기수, 20년 만에 석방 눈앞 11살 때 자신을 성폭행하고 매춘의 소굴로 끌어들인 남성을 살해한 뒤 종신형을 선고받고 20년 넘게 교도소에 갇혀 있던 미국 여성이 인권단체의 노력 끝에 풀려나게 됐다. 연합 2013.10.30 04:19
멕시코서 22년 만에 콜레라 유행…1명 사망 멕시코에서 1991년 이후 22년 만에 콜레라가 유행병이 되고 있다. 29일 멕시코 통신사 노티멕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9일부터 25일까지 이달고주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모두 176명의 콜레라환자가 발생했다. 연합 2013.10.30 04:14
뉴욕유가, 美 원유재고 증가 전망에 하락 뉴욕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 전망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48센트 떨어진 배럴당 98.20 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3.10.30 04:14
시리아 부총리 파면…"허락없이 미국 관리 만나" 시리아 카드리 자밀 부총리가 사전 허락을 받지 않고 미국 관리와 만났다는 이유로 29일 파면됐다고 시리아 국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국영 뉴스통신사인 SANA는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 중인 자밀 부총리는 정부의 사전 허락을 받지 않고 외국에서 회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30 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