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또 인종증오 범죄…이번엔 유대인 호주에서 또다시 인종증오 범죄로 추정되는 무차별 폭행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어제 시드니 본다이비치 인근 블레어 스트리트에서 유대인 가족 5명이 괴한 8명에게 습격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8 09:55
NSA 도청파문 확산…미국 외교정책 '적신호' 미국 국가안보국이 세계 주요 정상들을 상대로 도청작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향후 미국의 외교 정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3.10.28 09:38
아르헨티나 대통령 또 건강 이상설…"심장질환 의심"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건강을 둘러싸고 또다시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지난 8일 뇌수술을 받고 휴식 중이던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지난주 병원을 다시 찾았으며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연합 2013.10.28 09:35
시리아 평화회담에 암운…반군 불참선언 잇따라 서방국가들이 시리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평화회담을 다음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 계획이지만 시리아 반군 진영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하면서 협상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28 09:35
"세계 해운업, 되살아 난다…사모펀드 눈독" 세계 해운업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사모펀드 투자가 올 들어 기록적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해운업 전문 컨설팅사 마린 머니의 최신 집계를 인용해 해운업에 대한 사모펀드 투자가 올 들어 27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28 09:29
"북한 유소년 31명 유럽으로 축구 유학" 북한이 축구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소년 31명을 다음달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축구 학교에 보낼 계획이라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 통신은 "운동선수들이 유럽 프로팀에 진출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북한이 외화벌이 수단으로 유소년에 투자하는 것 같다"고 말한 현지 한국 외교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8 09:23
콜롬비아반군, 미국인 인질 4개월만에 석방 콜롬비아 좌익 반군조직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이 4개월간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인질을 석방했습니다.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은 남부 정글지역에서 지난 6월 납치한 케빈 스콧 수테이를 정부에 넘겼다고 외신이 국제적십자위원회와 미국 정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8 09:21
"일본, 존립 위협시 집단자위권 제한적 허용 추진" 일본 정부는 '자국의 존립'을 해치는 상황에 제한적으로 집단적 자위권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8 09:04
"꿈은 이뤄졌다" 美 17세女 3년만에 매출 2천655억 미국에서 17세 소녀가 창업 3년 만에 2천650억 원대의 매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최신호는 애리조나주의 17살 소녀 이사벨라 벨라 윔스가 2010년 보석장신구 업체 '오리가미 아울'을 만들어 올 한해 2억 5천만 달러, 우리 돈 2천655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28 08:29
일본서 '친구 대여' 서비스 등장 일본에서 친구를 '빌려주는' 회사가 성업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7일 보도했다. '클라이언트 파트너스'의 아베 마키 사장은 물질적 풍요 속에 살면서도 정신적 공허감을 느끼는 일본인들의 '외로움'을 아이템으로 삼아 2009년 '친구 대여' 사업을 시작했다. 연합 2013.10.28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