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수 20년만에 최고치 호주의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커비 연구소는 호주 에이즈학회에서 발표한 조사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호주의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천 253명에 달해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2 10:54
시리아 대통령 연임의사 발표에 美 '정당성 없다' 비판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연임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미국 측이 정당성이 없는 주장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알 아사드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 등이 추진하는 시리아 평화회담, 이른바 '제네바 투'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드러내 파문이 예상됩니다. SBS 2013.10.22 10:54
미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클라인 타계 2차 대전 후 미국의 경제 붐을 예측했고 세계경제 흐름을 분석 예측하는 계량경제 모델을 개발한 공로로 1980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미국 경제학자 로렌스 클라인이 20일 타계했다. 연합 2013.10.22 10:46
"미국서 2008년 이후 총기난사 사건 3배로 늘어"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이 지난 2008년 이후 3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릭 홀더 미국 법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국제경찰장협회 연례회의에 참석해 "지난 2000년부터 9년 동안 연평균 5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지만 이후 3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2 10:25
멕시코 사는 아들 보러온 60대 교통사고 사망 멕시코 중부 지역에서 아들을 보러온 60대 남성이 추돌사고로 숨졌습니다. 주 멕시코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지난 16일 밤 10시쯤 멕시코 중부 과나후아토주 아라부아토 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던 유 모 씨가 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추돌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2 09:53
"파나마, 북한 청천강호 선원 대다수 석방할 것" 지난 7월 신고하지 않은 무기를 싣고 파나마 운하를 지나다 적발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 선원들이 조만간 석방될 것이라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2 09:51
중국, 견공 호화 결혼식 논란 중국 쓰촨현에서 한 애견가가 짝을 맞이하는 애견을 위해 '호화 결혼식'을 올려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중국 인터넷 사이트 쓰촨재선을 인용한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최근 솽류현 애견센터에 마련된 예식장에서 신랑견 '과이과이'가 예복을 차려입고 보드를 단채 당당하게 입장했다. 연합 2013.10.22 09:48
아베 "고이즈미는 스승…탈원전에는 동의 못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자신의 원전 재가동 정책을 반대하고 있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를 '스승'으로 치켜세우면서도 '원전 제로'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22 09:48
호주 산불 6일째…피해 확산일로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엿새째 확산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는 여전히 60개 이상의 산불이 꺼지지 않고 있으며 이 가운데 17개 가량은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3.10.22 09:45
호주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수 20년만에 최고치 호주의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커비 연구소는 호주 에이즈학회에서 발표한 조사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호주의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1천 253명에 달해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2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