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시 지지시위 진압 당시 실탄 사용돼" 지난 6일 이집트에서 벌어진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시위 당시 시위대 진압에 실탄이 쓰였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진압부대가 실탄을 사용하는 등 과도한 무력을 사용해 카이로에서만 최소 49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10.15 09:34
시리아서 피랍 적십자직원 일부 석방…"반군 소행"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무장강도에게 납치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직원 가운데 일부가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완 왓슨 국제적십자위원회 대변인은 "직원 3명과 시리아 적신월사 소속 자원봉사자 1명이 풀려났으며, 현재 안전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15 09:34
미얀마 양곤 호텔서 폭탄 의심 폭발사고…1명 부상 미얀마의 최대 도시 양곤 중심가에 있는 22층짜리 호텔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폭발사고가 발생해 객실에 있던 40대 미국인 여성이 다쳤습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부상 정도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10.15 09:16
"일본·러시아, 러시아 극동서 농업 공동생산" 일본과 러시아의 경제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양국간 농업 공동생산이 시작됐다. 15일 NHK에 따르면 일·러 농업 협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 4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사항으로, 현재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에서 양국 농업 생산자가 대두, 메밀 등을 공동 재배중이다. 연합 2013.10.15 09:14
[월드리포트] 中 볶음 요리 5분 만에 '스모그' 30배 수직상승(?) 최근 중국 베이징시 외사업무 담당자가 "중국인들의 요리 방식이 '스모그' 주범인 PM 2.5 발생에 적지 않은 공헌을 하고 있다. SBS 2013.10.15 09:08
"스위스, 조세회피 방지협약 서명할 것" 은행의 비밀주의와 조세회피처로 유명한 스위스가 국제사회의 압력에 굴복해 조세회피 방지협약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15 09:00
대형 태풍 26호 '위파' 일본열도 접근 태풍 26호 위파가 16일 아침 일본 간토지방을 근접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대형으로 매우 강한 태풍인 위파는 15일 오… 연합 2013.10.15 08:09
"업무스트레스로 미국 직장인 점심시간이 사라진다" 미국 직장인들 사이에 점심시간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회사 바깥에서 점심을 먹는 직장인들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얘기다. 연합 2013.10.15 08:02
브라질 북동부 지역서 현직 검사 총격 피살 브라질에서 현직 검사가 괴한들의 총격으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 검찰은 마갈량이스 검사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9시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법원으로 가던 중 괴한들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5 07:54
멕시코 중부에 콜레라 비상…1명 사망 멕시코에서 지난 9월 이후 159명의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환자의 92%는 이달고 주 등 멕시코 중부 지역에 집중됐으며 이 가운데 75세의 여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3.10.15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