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리 240%…치과의사까지 사채 늪으로 내몰려 극심한 경쟁으로 경영난에 시달리는 치과의사들이 불법 사채에까지 내몰리고 있다. 광주 서구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치과의사 A씨는 지난해 11월 사채업자 B씨에게서 2천여만원을 빌렸다. 연합 2013.10.10 15:33
검찰, '대통령 조카사위' 대유신소재 회장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회사의 미공개 정보로 주식 손실을 피한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의 조카사위인 박영우 대유신소재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0 15:31
일본 교사들, 명성황후 생가 방문 살해사건 반성 일본 규슈 전·현직 교사로 구성된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모임' 회원들은 최근 경기도 여주시를 방문, 명성황후 살해사건을 사죄했다. 연합 2013.10.10 15:15
대구지법, 남의 집에 불지른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10일 아내의 내연남으로 추측한 사람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전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10.10 15:08
"연예인 보자" 대학축제에 돈 펑펑…뒷돈 횡행 지난 5월 경기도 수원의 아주대학교 봄 축제엔 가수 투애니원과 에픽하이, 거미 등 3팀이 출연했습니다. 이들 섭외비만 4천만 원이 들었습니다. 전체 축제 비용의 60%에 육박합니다. SBS 2013.10.10 15:05
모텔서 필로폰 상습투약 일당 검거…모친 신고로 덜미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로 백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작년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판매책 방모씨에게서 필로폰 0.1g을 구입, 동작구 일대 모텔 등에 모여 생수로 희석한 필로폰을 일회용 주사기로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0.10 14:57
대구교대 여자기숙사에 남자 침입…경찰 수사 대구교대 여자 기숙사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오전 4시 35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대구교대 여자 기숙사 2층 방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배관을 타고 올라 방충망을 뜯고 침입했다. 연합 2013.10.10 14:55
'시모 봉양 갈등' 30대 여성 6세딸 두고 극단적 선택 시모봉양 문제로 가정불화를 겪던 30대 주부가 집에서 6세 딸을 놔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엄마의 죽음을 알게 된 딸은 아빠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로 이 사실을 알렸으나 답이 없자 잠이 들었다. 연합 2013.10.10 14:31
분실 스마트폰 1천여대 中밀반출 일당 적발 서울 동작경찰서는 택시기사들로부터 분실 스마트폰 1천여 대를 사들여 처분한 혐의로 35살 노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10.10 14:04
'맛집 프로 출연' 대가로 돈 요구한 제작사대표 덜미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특별수사대는 기부하면 방송에 출연할 수 있다고 속여 식당 업주들로부터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케이블 방송 외주제작업체 대표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10.10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