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닥친 박 대통령, '진영 파동' 해법 있나 박근혜 대통령이 조각과정에서 불거진 취임 초기의 인사파동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한 느낌이다. 야당과의 대립에도 불구하고 외교와 안보 부문의 '선전'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순항하는 듯 했지만 최근 '진영ㆍ채동욱 사태' 등을 거치면서 국정이 거대한 난기류에 휩싸인 형국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3.09.30 11:09
군, 여의도 면적 4.3배 군사보호구역 해제 여의도 면적의 4배가 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됩니다. 국방부는 서울시와 경기도 등 7개 지역의 비행안전구역 내 군사시설 보호구역 가운데 천 258만㎡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30 11:08
김한길 "공약파기, 비양심적이고 염치없는 일"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파기는 비양심적이고 염치없는 일"이라면서, "국민들은 양심있는 대통령을 간절히 … SBS 2013.09.30 11:00
전병헌 "박 대통령 대대적 인사혁신 나서야"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개각은 없다"고 언급한 데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더 늦기 전에 대대적인 인사혁신에 … SBS 2013.09.30 11:00
개성공단 남북공동위 사무처 활동 개시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산하 사무처가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사무처는 북한의 일방적인 이산가족 상봉 행사 연기 이후 냉각된 남북관계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출범했습니다. SBS 2013.09.30 10:06
황우여 "진영, 자리를 유기해선 안 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입장 고수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하면서 업무복귀를 촉구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무회의의 일원인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정부 정책을 수행할 의무 갖고 있다"면서 "국회에서 급박한 현안에 대해 논의해야 할 상황이라면 국민 앞에 정부 입장을 충실히 대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30 09:52
최경환 "야당 투쟁의제-법안처리 연계 시 국민이 심판"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소위 정기국회 7대 투쟁 의제는 당리당략에 불과한 만큼 이를 법안과 새해 예산안 처리에 연계한다면 민생 발목 잡기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30 09:47
'10월의 6·25전쟁영웅' 로버트 마틴 대령 국가보훈처는 6·25 전쟁 중 전사한 로버트 마틴 미군 대령을 '10월의 6·25 전쟁 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틴 대령은 1950년 7월 천안지역 인근으로 진격하던 북한군 T-34 탱크에 맞서 싸우다가 전사했습니다. SBS 2013.09.30 09:35
'10월의 독립운동가' 이성구 선생 국가보훈처는 일제 식민통치에 폭탄으로 맞선 이성구 선생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896년 평북 선천에서 출생한 선생은 1919년 3·1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될 때 선천읍 선천면사무소 방화사건을 주도해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23년 5월 형집행 정지로 석방돼 상하이로 망명했습니다. SBS 2013.09.30 09:27
김기현 "휴대전화 요금 74만 명이 2200억 원 연체" 휴대전화 요금을 한 번이라도 내지 않은 연체자들이 74만 명을 넘어섰으며 연체금은 총 2천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말 기준 통신 3사의 휴대전화 요금 연체자는 KT 29만 5천4백여 명, SK텔레콤 22만 9천2백여 명, LG유플러스 21만 9천7백여 명 등 총 74만 4천4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3.09.30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