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허위진단' 주치의 직위 해제 결정 연세대는 '여대생 청부살해사건'의 주범 68살 윤길자 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우려고 윤씨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세브란스병원 54살 박 모 교수를 직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7 09:24
서울 교통사고 가장 잦은 곳은 '교보타워 사거리' 서울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지점은 강남구 논현동 교보타워사거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진선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교보타워 앞 교차로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백 7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3.09.27 09:13
연세대, '허위진단' 주치의 직위 해제 결정 연세대는 '여대생 청부살해사건'의 주범 윤길자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우려고 윤씨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를 직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3.09.27 09:12
환자는 탈나거나 말거나…가짜약 판 약사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가짜 비아그라 유사품과 치질약 등을 판매한 약사 12명을 적발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약사 면허가 없으면서 복약지도를 하고 처방전 없이 약을 판 약사 부인 등 무자격자 7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SBS 2013.09.27 09:10
흡연 중학생에 흉기 든 추격전 벌인 40대男 입건 서울 광진경찰서는 집 앞에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중학생을 협박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9시쯤 서울 중곡동 주택가에서 중학생 14살 정 모 군을 흉기로 위협하며 쫓아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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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맞먹는 온도…전기 미용기 영·유아 사고 주의 어린이들이 전기 미용기 일명 고데기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고데기도 200도 이상 치솟아 다리미만큼 뜨겁습니다. 보도에 김범주 기자입니다. SBS 2013.09.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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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에 중금속 우려까지…'천덕꾸러기' 은행 보는 건 좋은데 냄새가 고약합니다. 은행나무 이야기인데요, 중금속 걱정 때문에 요즘 열매 주어가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이용식 기자입니다. 은행나무 가로수 아래에 노랗게 익은 은행열매가 잔뜩 떨어져 있습니다. SBS 2013.09.2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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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기 회수장치 폭발로 세탁소 화재… 1명 부상 어제 저녁 경기도 고양 세탁소에서 기계가 폭발해 세탁소 전체가 불에 탔습니다. 박아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연기가 솟아나는 건물 앞에서 소방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SBS 2013.09.2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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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버섯 무심코 캤다간…처벌 주의해야 국립공원에서 야생 버섯을 캐다 적발되면 징역을 살 수도 있습니다. 그 전에 혹시 캐다가 다칠까 독버섯을 먹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김정윤 기자입니다. SBS 2013.09.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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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출석하세요"…신종 스미싱 주의보 이제 문자가 오면 혹시 스미싱인가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 경찰서에 나와라, 휴대폰 데이터 사용이 초과됐다, 이것도 사기입니다. 한세현 기자입니다. SBS 2013.09.27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