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앞바다 수중 차단막 파손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항만의 방사성 물질이 외부 바다로 유출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설치한 수중 차단막이 파손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작업자가 원전 5,6호기 취수구 근처의 수중 차단막이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6 14:50
美고교생 자기 보호한다며 권총 들고 등교했다 체포돼 미국의 한 고등학생이 등·하굣길 신변보호를 이유로 총기를 소지하고 학교에 갔다가 경찰에 연행됐다. 25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웨스트사이드의 어번프렙차터아카데미 11학년인 다넬 해밀튼은 전날 9mm 권총과 실탄 6발이 든 탄창을 책가방에 넣고 등교해 학교를 비상사태에 빠뜨렸다. 연합 2013.09.26 14:39
"中 경제, 공식 지표와 달리 3분기에도 둔화" 중국 경제가 하반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공식 경제지표들과는 달리 실제 지난 3분기에도 중국 경제 성장이 둔화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홍콩 언론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26 14:20
[월드리포트] 지나간 아베는 돌아오지 않는다 매년 열리는 유엔총회는 뉴요커들에겐 달갑지 않은 행사다. 보름 가까이 계속되는 살인적인 교통체증 때문이다. 9월 하순에 열리는 각국 정상들의 기조연설 기간에는 유엔본부가 있는 맨해튼 동쪽의 도로 곳곳이 겹겹이 차단된다. SBS 2013.09.26 14:05
中 '최초 달탐사 차량' 전세계 대상 명칭 공모 중국이 달 탐사 위성인 창어 3호의 발사를 앞두고 위성에 실릴 탐사차량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모집하면서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중국중앙 TV는 창어 3호 발사계획을 담당하는 중국 달 탐사 및 우주공정중심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달 탐사 차량에 대한 명칭 공모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26 13:56
WP 인수한 베저스 "종이신문, 훗날 고급상품 될 것" 워싱턴포스트를 인수한 49살 제프 베저스 아마존닷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종이신문은 언젠가 고급상품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SBS 2013.09.26 13:52
[월드리포트] 근무중 화장실 가려면 "1,140원"…배설의 권리는? 미국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분류했습니다. 그는 모든 인간은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상위 단계의 욕구를 추구한다고 설파했습니다. SBS 2013.09.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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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워싱턴 총기 난사 CCTV 화면 일부 공개 미국 워싱턴의 해군시설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을 담은 CCTV 일부가 공개됐습니다. FBI가 공개한 화면에는 총기 난사범인 아론 알렉시스가 … SBS 2013.09.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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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 반대…21시간 동안 마라톤 연설 미국의 건강보험 개혁법안 이른바 '오바마케어'에 반대하기 위해 한 야당의원이 21시간이 넘는 마라톤 연설을 했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09.26 13:17
中, 집단성폭행 혐의 국민가수 아들에 징역 10년 집단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장기간 재판을 받아온 중국 유명인사 부부의 아들이 결국 법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베이징시 하이뎬 법원은 오늘 '국민가수' 리솽장의 외아들 리톈이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9.26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