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갈등·오염수 사태로 부산-규슈 여객선 한파 최근 한일관계 악화와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유출사태로 부산과 일본 규슈를 잇는 여객선의 승객이 크게 줄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5 17:05
"하루키, 노벨문학상후보 1위…고은 4위" 영국의 온라인 도박사이트인 래드브록스에서 다음 달 발표될 노벨 문학상 수상자 후보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래드브록스가 하루키의 수상 배당률을 3대1로 매겨 수상 가능성을 가장 크게 점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05 16:54
러시아, 제3국 자국민 체포 관련 美에 항의서한 러시아와 미국의 외교 갈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의 인권 담당 특사인 콘스탄틴 돌고프는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 관계자를 외무부 청사로 불러 제 3국에서의 자국민 체포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SBS 2013.09.05 16:27
안호영 대사 "한국, 시리아 사태 美 정부 입장 지지" 안호영 주미 한국 대사는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사용 의혹에 대해 한국 정부는 미국 정부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사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 초청 강연에서 한미동맹 60주년의 의미와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3.09.05 16:26
러시아 의회 대표단 내주 방미…美 하원의장 면담 거부 러시아 의회 대표단이 미국 의원들과 시리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 주 방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미 하원 의장이 이들을 면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3.09.05 16:25
호주여성 "스커트 얼룩 안 지워져" 프라다에 승소 호주 여성이 새로 산 명품 프라다 실크 스커트에 묻은 샴페인 얼룩이 세탁을 해도 지워지지 않았다며 프라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이겼습니다. 호주 멜버른에 사는 물리치료사 캐서린 휘티는 최근 마흔살 생일파티 때 입으려고 1천600 호주달러, 우리 돈 168만 원짜리 프라다 실크 스커트를 구입했습니다. SBS 2013.09.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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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대판 '피사의 사탑'…사람이 살고 있다고? 커피 수출 항구로 유명한 브라질 산투스에 현대판 피사의 사탑이 등장했습니다. 해안을 따라 늘어서 있는 100여 채가 넘는 건물들은 눈으로 봐도 기울어져 보이는데 실제로도 5m나 기울어진 채 서 있습니다. SBS 2013.09.05 14:41
'참사 현장서 미소·명품자랑' 中 관료 징역 14년형 교통사고 참사 현장에서 명품시계를 차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부정부패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중국 고위 관료에게 징역 14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3.09.05 14:40
"스위스 은행들 비밀주의 전환…계좌정보 공유 수용" 스위스 은행업계단체인 `스위스은행가협회, SBA'가 은행계좌정보 공유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고객정보를 엄격하게 비밀로 관리해 부유층의 예금을 유치해 온 스위스 은행들이 최근 세계적으로 자금세탁과 과세회피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추세에 맞춰 비밀주의 방침을 전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5 14:39
日, 센카쿠에 기상관측소 건설하려다 美 압력에 철회 일본 정부는 지난 1971년 센카쿠열도에 기상관측소를 건설하려다 미국의 압력을 받고 철회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런 사실은 최근 비밀해제된 미국 공문서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SBS 2013.09.05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