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유엔 조사단의 불완전한 보고서는 거부" 시리아는 유엔 화학무기 조사단의 어떠한 불완전한 조사 보고서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왈리드 무알렘 시리아 외무장관은 "실험실에서 완전하… SBS 2013.08.31 02:49
"아일랜드 재정난에 40만명 국외이주" 경제위기 이후 아일랜드를 떠나는 이민자가 급증해 최근 5년간 40만 명 가까운 주민이 해외로 이주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아일랜드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08년 아일랜드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터전을 찾아 국외로 이주한 아일랜드인은 39만 7천명으로 이 기간 6분마다 1명 꼴로 국외 이민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3.08.31 02:47
"러시아, 시리아에 10억달러 상당 무기 공급" 러시아가 지난 2011년 시리아에서 내전이 시작된 이후에도 알아사드 정권과의 무기 거래를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온라인 뉴스통신 뉴스루는 러시아가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약 2년 동안 10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아사드 정권에 공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31 02:38
나토 "시리아 공습에 불참"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시리아 공습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덴마크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리아 정권에 대한 국제적인 대응에서 나토의 역할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31 02:37
이집트서 또 수천명 '군부통치 반대' 시위…3명 사망 이집트 최대 이슬람 조직 무슬림형제단을 주축으로 한 세력이 30일 전역에서 군부 통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또다시 벌여 사상자가 속출했다. 무슬림형제단 지지자 등 수천명은 이날 금요 예배를 마치고 카이로를 비롯한 이집트 전역에서 군부에 반대하고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석방을 촉구하는 거리 시위를 했다. 연합 2013.08.31 01:26
아르헨티나 YPF, 미국 셰브론과 자원 공동개발 아르헨티나 에너지회사 YPF가 미국 셰브론과 자원 공동개발에 나선다. 30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YPF와 셰브론은 아르헨티나 네우켄 주에 있는 바카 무에르타 지역에서 석유·천연가스 개발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 2013.08.31 00:51
일본, 내년도 무기도입 규모 대폭 늘린다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추진하는 등 군사적 영향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일본이 내년도 방위예산을 22년 만에 최대폭인 3% 늘리기로 했습니다. 함선, 전투기 등 군사장비 도입 규모는 전체 방위비 상승폭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3.08.31 00:09
영국 "시리아 군사작전 참여 안 해"…미 공습계획 차질 시리아 사태에 대해 군사개입을 주장했던 서방국들의 기류가 신중론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강경 기류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영국이 의회의 반대에 부딪혔고 북대서양조약기구 역시 명백한 증거 없는 무력사용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시했습니다. SBS 2013.08.31 00:06
아베 "북한 납치문제 이번 정권서 완전히 해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 실태 조사를 위해 일본을 찾은 마이클 커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과 관저에서 만나 "납치문제를 이번 정권에서 완전히 해결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31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