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지난 2011년 시리아에서 내전이 시작된 이후에도 알아사드 정권과의 무기 거래를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온라인 뉴스통신 뉴스루는 러시아가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약 2년 동안 10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아사드 정권에 공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러시아가 서방과 시리아 사태의 외교적 해결 방안을 논의한 최근 1년 반 동안에도 아사드 정권과 새로운 무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통신은 최근 1년 반 동안 적어도 14척의 러시아 선박이 흑해연안의 우크라이나 항구 '옥탸브리스크'에서 시리아 타르투스항으로 떠났으며, 무기를 운송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관측이라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