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빙상 밑 길이 800㎞ 거대 협곡 발견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그린란드 대부분을 덮고 있는 두꺼운 빙상 밑에서 지금까지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거대한 협곡이 발견됐다고 BBC 뉴스와 사이언스 데일리가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3.08.30 14:27
유엔 "시리아 조사단 '상당한 증거' 수집" 유엔 화학무기 조사단이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현장에서 샘플과 목격자 증언을 포함해 상당한 양의 증거를 수집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르한 하크 유엔 대변인은 시리아에서 채취한 샘플을 유럽에 있는 실험실로 보낼 계획이며 분석 과정에 1주일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8.30 14:24
"정서발달 중요"…타이완 6세 미만 영어과외 금지 타이완 정부가 만 6세 미만 유아의 조기 영어 과외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건전한 정서 발달에 방해되는 조기 과열 과외를 차단하기 위해섭니다. SBS 2013.08.30 14:07
"NSA, 내부 직원 4천명 의심했지만 스노든 못 막아" 전례없이 큰 규모의 예산을 받아 막대한 양의 정보를 수집하고, 또 이 정보를 정리하는 데만도 엄청난 비용을 쓰지만 정작 핵심정보에는 깜깜하다. 내부 폭로에 전전긍긍해 직원을 4천명이나 의심했지만 스노든의 폭로를 막아내지 못했다. 연합 2013.08.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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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올려달라"…패스트푸드점 저임금 항의 시위 미국 60여개 도시에서 패스트 푸드점의 저임금에 항의하는 파업과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햄버거를 파는 미국의 패스트 푸드점 매장 안에서 거센 구호가 터져 나옵니다. SBS 2013.08.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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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 이득되는 방향으로 결정"…시리아 긴장 고조 영국 의회에 제출된 시리아 제재 동의안이 부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단독 공습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아서 시리아를 둘러싼 긴장감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3.08.30 12:32
참사현장서 웃은 中고위관료 결국 '감방행' 위기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참사현장에서 '웃음'을 보이고 여러 개의 명품시계를 차고 다닌 장면이 포착돼 누리꾼들로부터 집중 포화를 당했던 고위관료가 결국 감방에 갈 위기에 놓였다. 연합 2013.08.30 11:23
日공명당 대표 "집단자위권, 국민 이해 얻기 어렵다" 일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는 헌법해석을 바꿔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려는 아베 신조 정권의 시도가 "국민의 이해를 얻기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30 10:47
유엔, 시리아 화학무기 조사 계속…다음주 초 공습 관측 미국 등 서방의 시리아 공습이 다음 주 초로 연기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유엔은 화학무기 공격이 이뤄진 시리아의 현장 조사를 사흘째 계속했습니다. SBS 2013.08.30 10:45
안보리 '시리아 사태' 이틀째 논의 무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대 상임이사국은 현지 시간으로 29일 오후 유엔본부에서 이틀째 시리아 사태 해법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5대 이사국은 회의에서 '화학무기 사용으로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상황에서 시리아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는 내용으로 영국측이 내놓은 결의안 초안 채택 여부를 논의했습니다. SBS 2013.08.30 10:44